아무도 없다

세대가 점차 교체되고 있는걸 느낍니다 그만큼 저도 나이를 먹어간다는 의미인데요 요즘 방송에 출연하는 아나운서들은 하나같이 연예인 같아요 남녀모두 인물이 훤칠하고 이쁘고 지성미까지 갖추었다고 할까요


확실히 예전에는 아나운서 덕목을 좀더 많이 봤다면 요즘은 두루두루 보는거 같습니다 kbs 48기 아나운서로 입사하여 활약중인 홍주연 아나운서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프로필
홍주연 나이 : 1997년 11월 14일 27세
가족 : 부모님 남동생
학력 : 성균관대학교 사회과학대학
특기 : 요리

 


kbs 편성본부 아나운서실에 2021년 입사하여 어느덧 4년차에 접어들었는데 홍주연 아나운서는 앵커나 프로그램 진행외에 예능인으로 활약하면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그럴만한게 외모가 일단 이쁘기도 하여서 눈에 띄는데 목소리는 허스키해서 반전매력을 뽐냅니다

 

 


본격적으로 이슈가 되었던건 방송인 전현무와 열애설이 터진건데 어디까지나 열애설일뿐 이에 대하여 전현무가 이 일로 홍주연 아나운서가 좀더 유명해질수 있다면 그걸로 됐다며 긍정적인 방향으로 털어냈습니다

 

 


현재와 과거에 진행했던 프로그램은 6시 내고향 60초를 잡아라 임시패널, 영화가 좋다 임시패널, kbs 뉴스광장, kbs뉴스2 등등이며 예능으로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스카우트 얼리어잡터, 파리올림픽 하이라이트 뉴스 앵커 진행이 있습니다

현재 근황은 라디오 쿨FM스테이션 제로, 제1라디오, 한민족방송, 시대음감과 웹예능 스포츠 월요야구회에 출연중입니다 가족은 부모님과 남동생이 있으며 결혼은 안한 미혼입니다 앞으로 방송에서 활약하여 성장하는 모습 기대하고 좋은 활동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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