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다

오늘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 프로그램에서 가수 태진아와 그의 아내 옥경이 이옥형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합니다 이옥형은 치매를 진단 받은지 7년의 시간이 흘렀고

 

태진아가 아내를 지극히 간병하며 돌보고 있습니다 치매 증상이 좋아지는가 싶더니 오랜만에 모습을 보인 부부는 그전과는 달라진 악화된 투병 근황을 전하면서 안타까움을 샀습니다

정기검진을 위해 병원을 방문하게 되고 의료진은 현재 중증 치매 단계로 의사소통이 쉽지 않다 말하여 다시한번 마음의 상처가 되고 말았습니다 가수 태진아는 옥경이의 기억을

 

 

 

프로필

태진아 나이 : 1953년 만73세

옥경이 나이 : 1952년 만74세

고향 : 충청북도 보은군

가족 : 부인, 아들 2명

 

 

 

조금이나마 되살리기 위해 두사람의 추억이 많은 미국으로 건너가 이곳 저곳을 영상에 담으며 설명하는 모습에 안쓰러움을 안겼습니다 가수 태진아와 아내 이옥형은 1981년도에

미국에서 생활하면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옥경이를 만나면서 일이 잘 풀리고 본업에 충실할 수 있었던건 아내가 내조를 해줬기 때문이라고 애정을 아끼지 않았는데

 

 

 

그렇기에 아내를 향한 사랑꾼으로 헌신하는 모습이 이해가 갑니다 태진아는 가수로 활동하면서 수많은 히트곡을 내며 인기스타로 자리잡았는데 히트곡은 옥경이, 노란 손수건 미안 미안해, 사랑은 아무나 하나, 거울도 안보는 여자 등 입니다

 

 

 

어릴적부터 노래와 음악 소질이 있던 태진아는 4남 3녀중 넷째로 가난한 집안에서 자라 국민학교만 겨우 졸업했지만 어린나이에 온갖 고생을 겪었어도 가수의 꿈을 잃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기회가 찾아왔고 작곡가 서승일과 인연이 닿아 1972년 가수로 데뷔할수 있었습니다 현재 태진아의 근황은 방송활동을 하면서 아내를 보살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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