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다

시대가 변하면서 드라마나 예능 티비 프로그램을 보는 사람들이 많이 줄었다고 합니다 다양한 문화가 생긴것도 있지만 예전만큼 재미있는 소재들이 없는 이유도 있을거 같아요

 

그래서 종종 과거에 인기몰이했던 드라마를 케이블 채널에서 방영해주는데 틈틈히 보면 그 시절이 좋았구나 추억에 젖곤 합니다 2002년부터 2003년까지 약 1년동안 방영한 야인시대 재미있게 봤는데 요즘도 해주더군요

야인시대는 워낙 많은 인물들이 출연했습니다 그 중 김두한의 부하 홍만길 역을 맡으며 주목을 받은 배우 정일모 님의 근황이 전해져서 화제입니다 예전에 활동한 스타들의 최근 소식이 알려지면 너무 반갑더군요

 

 

 

프로필

정일모 나이 : 1949년 12월 14일 만76세

가족 : 자녀

데뷔 : 영화 팔도사나이 91

 

 

 

배우 정일모의 삶은 일반적이지 않았는데 10대 시절에는 권투선수로 활약을 했었고 20대초반과 중반에 주먹세계에 발을 들여 조직생활을 했던 과거를 고백했습니다 권투선수로 활동할때는 프로복싱 라이트급 신인상을 차지할만큼

 

 

 

유망선수로 떠올랐으며 1990년도까지 활동하다가 1991년 탤런트로 데뷔하여 연기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갑작스럽게 연기자로 전향한 이유는 노태우 정부때 범죄와의 전쟁이 선포되었고 이때 그만둬야겠다는 생각으로 배우를 시작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조직생활을 했던것에 선입견이 있겠지만 탤런트 정일모는 약자편에 섰고 남을 협박하거나 공갈치지 않으며 깨끗하게 살기 위해 노력했음을 전했습니다 배우 정일모는 연기생활을 하면서 1992년부터 2014년까지 여러 작품에 출연했는데요

현재 그의 근황은 트로트 가수로 전향하여 무대위에서 대중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정일모의 노래는 남자, 내 운명의 여자 두 곡이 대표적이고 특히 남자라는 곡이 자신의 파란만장했던 삶과 닮아있어 인생곡이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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