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다

중장년층의 전유물이던 트로트는 이제 전연령층을 넘어 외국인들도 따라 부르고 좋아할만큼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 중심엔 여러 트로트 가수들이 존재하지만

 

길고 긴 무명시절을 이겨내고 뒤늦게 화려한 전성기를 오래 누리고 있는 가수 진성 근황을 전해봅니다 진성은 저도 좋아하는 트로트 가수인데 히트곡도 많지만 트로트계에서 사대천왕으로 불리우는

우리나라 국민들이 좋아하는 가수 베스트 상위권에 들어갑니다 진성이 오랫동안 대중들의 사랑을 받는 이유는 세월의 애환을 잘 녹여낸 대표곡들이 있겠지만

 

 

 

프로필

진성 나이 : 1960년 8월 6일 올해 65세

본명 : 진성철

가족 : 아내(배우자)

고향 : 전라북도 부안군

 

 

 

무대에서는 신사적이고 차분하게 노래를 부르는 매력 외에 예능, 교양 방송에서는 좀처럼 볼수없는 친근감 있는 편안한 느낌과 푸근함이 따뜻하게 다가오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앞서 말했듯이 가수 진성은 지금의 인기를 누리기 전 오랜 무명생활을 했습니다 1994년에 데뷔를 하고 무려 30년동안 제대로된 빛을 보지 못한건데요 물론 무명시절을 안 겪은 스타를 찾기가 어렵겠지만

 

 

 

30년의 세월은 웬만한 끈기와 의지가 아니면 포기할 법한 긴 세월입니다 진성도 심각하게 이제 꿈을 접어야하나 고민했는데 이후 운명같은 곡 안동역에서 노래를 불렀고 이 곡은 진성의 서러운 무명생활을 청산할 정도로

인기와 명예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또한 그 전에 발표했던 2005년 태클을 걸지마 노래까지 역주행으로 떠오르며 화려한 전성기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놀라운건 진성은 노래만 부르는 가수가 아닌 직접 작사 작곡까지 하는 실력을 갖췄고

 

 

 

대부분의 히트곡은 진성이 인생을 살아온 경험을 살려 노래가사로 만든것이라 밝혔습니다 가수 진성 가족은 아내 용미숙 씨가 있으며 2009년에 결혼하여 가정을 꾸렸습니다 두 사람 사이에 자녀는 없는걸로 알려졌는데요 근황으론 다양한 방송과 무대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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