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다

80년대와 90년대 화려한 전성기를 누렸던 보컬리스트 가수 권인하를 기억하는 중장년층 많으실거에요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기에는 유난히 그의 목소리와 노래가 생각나고 듣고 싶어지는데

 

추억의 명곡을 안겨준 가수 권인하의 근황을 알아봤습니다 가요계를 보면 노래만 잘부르는 가수가 아닌 직접 작사 작곡 능력도 뛰어난 싱어송라이터들을 볼수가 있는데 권인하는 1984년 12월 가수 이광조의 노래

사랑을 잃어버린 나를 작사 작곡하면서 작곡가로 데뷔 신고식을 치뤘습니다 이후 2년뒤 록밴드 we 보컬리스트로 활동하면서 노래실력과 얼굴을 알렸고 1987년에는 솔로가수로 전향하여 자신의 능력을 맘껏 펼쳤습니다

 

 

 

프로필

권인하 나이 : 1959년 8월 13일 66세

고향 : 충청북도 청주시

학력 : 경희대학교 공과대학

가족 : 아내, 아들 1명

 

 

 

이때 발표한 슬픈추억, 계절이 음악처럼 흐를때, 나의 꿈을 찾아서 등 인기를 끌며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노래가사들이 하나같이 서정적이고 참 아름답다는 느낌이 드네요

 

 

 

가수 권인하가 대중적인 가수로 유명해지기 시작한건 1989년 마로니에 그룹을 결성하여 동숭로에서 곡이 히트를 치면서 입니다 또한 영화 비오는 날 수채화 ost로 가수 김현식, 강인원과 함께 불렀던

비오는 날 수채화가 대히트를 치면서 최고의 인기가수로 자리잡았습니다 이 곡은 지금도 명곡중에 명곡으로 남아있고 많은 사람들 기억에 각인되어있는 히트곡입니다 가수 권인하는 방송무대 보다는 콘서트나 공연무대 중심으로

 

 

 

활동해왔고 현재도 같은 길을 걷고 있지만 중간 중간 방송 고품격 음악 프로그램 열린음악회나 7080콘서트 이소라의 프로포즈 등에 출연하여 대중들과 소통해왔습니다 가수 권인하 나이는 60대에 접어들었음에도

 

한창 활동하던 시절 기량을 뽐내며 다양한 공연과 유튜브 채널 sns를 통해 폭넓은 연령대의 팬들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오래전 결혼을 하여 가족은 아내 최덕순 씨와 자녀는 아들 1남을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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