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다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을 보다보면 다양한 실력자들의 무대를 볼수가 있는데 타고난 음색을 자랑하는 가수도 있지만 대체로 국악을 전공한 가수들은 트로트의 맛을 잘 살리는 재능이 있어보입니다

 

1998년 1집 저 하늘의 별을 찾아 앨범으로 트로트 장르에 도전장을 낸 가수 유지나도 국악을 전공한 출신으로 알려졌습니다 중학교 시절부터 국악을 배워 대학생이 되어서도 국악을 전공한

가수 유지나는 국악 신동으로 불리며 민요가수로 활동을 했는데 이후 트로트 가수로 전향을 하여 지금까지 오랫동안 활동중입니다 어린시절 국악을 좋아하고 한 길만 걸어왔기에 1983년도에

 

 

 

프로필

유지나 나이 : 1968년 8월 22일 57세

본명 : 유순동

고향 : 충청남도 부여군

가족 : 어머니

 

 

 

국악 콩쿨 대회에 참가한 경력이 있는데요 이 무대에서 심청가를 부르며 최우수상을 받아 실력을 인정 받게 되었습니다 트로트 가수로 전향 후 처음부터 인기몰이를 한건 아니었는데

 

 

 

과거에는 노래 테이프를 리어카에 실고 다니며 파는 판매업자가 많았고 자신의 노래를 홍보하기 위해 그 분들과 함께 다니면서 앨범을 판매하는 발품까지 팔았던 과거를 떠올렸습니다

 

 

 

그러한 열정과 노력이 있었기에 지금은 인기가수로 자리잡아 사랑받을 수 있었던거라 생각해봅니다 가수 유지나 나이는 올해 57세로 60을 바라보는 나이지만 아직까지 장년층 여자 가수중

여전히 곱고 젊어보이는 동안 인상을 볼수가 있는데요 오랫동안 결혼을 하지 않은 미혼으로 지내다 과거 한차례 결혼을 한 뒤 이혼을 한 사실을 고백했습니다 가수 유지나는 늦게 결혼을 한 만큼 잘 살길 바랬을텐데

 

 

 

이혼을 한 이유는 전 남편이 유지나의 재산을 보고 접근한걸 알게 되었기 때문이라 밝혔습니다 또한 그녀의 어머니 역시 결혼은 하지말고 연애만 하라고 조언을 했습니다 최근 유지나 근황은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활동중이고 공연, 행사 무대를 통해 노래로 소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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