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다

이 세상에는 숫자로 셀수 없을 만큼 많은 음원들이 존재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80년대와 90년대가 우리나라 가요계 레전드 음악과 가수들이 대거 배출된 시대라 생각이 들어요

 

가끔 몰랐던 80년대를 주름잡은 히트곡을 들으면 지금 나왔어도 인기를 끌었을거 같은 앞서나간 음악들이 있습니다 그 중 서울패밀리 대표곡 이제는 노래가 다시 재유행을 하고 인기를 얻고 있죠

서울패밀리는 혼성그룹으로 1986년 1집 내일이 찾아와도로 데뷔를 했습니다 현재는 가수 김승미와 위일청이 활동하고 있으나 가끔은 각자 활동을 펼치기도 합니다

 

 

프로필

김승미 나이 : 1961년 8월 7일 65세

고향 : 제주특별자치도

가족 : 남편 유노(김윤호)

 

 

 

서울패밀리의 히트곡은 2집 이제는 곡인데 컨츄리꼬꼬, 코요태, 싸이 후배가수가 새로운 버전으로 리메이크 하여 부를 정도로 꾸준히 사랑을 받는 노래입니다

가수 김승미는 혜은이의 사촌동생으로 알려졌는데 처음엔 혜은이가 가수 활동을 반대했습니다 그 이유는 겉으로 보기엔 화려한 삶이지만 너무 힘들었기 때문인데요 그럼에도 김승미는 포기하지 않고 도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남편은 김윤호로 (예명 유노) 1993년부터 2021년까지 서울패밀리 멤버로 활동을 했는데 2021년 안타깝게도 암으로 사망하게 되었습니다 자녀유무는 알려지지 않았으며

 

 

 

현재 김승미 근황은 자주는 아니지만 음악 방송 무대에 오르면서 추억의 노래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과거 싱어게인3에 출연하여 여전히 녹슬지 않은 가창력과 각종 예능, 교양 방송에서 반가운 모습을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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