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다

씨름 선수 출신이자 격투기 선수로 더 많이 알려진 테크노 골리앗 최근 최홍만 근황이 알려져서 다시한번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스포츠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최홍만을 키가 큰 예능인 방송인으로 기억하실겁니다 물론 저도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2003년 LG투자증권 황소에 입단을 하여 씨름선수로 활약을 했고

이후 2005년 k-1 서울 그랑프리 격투기 선수로 데뷔를 하게 됩니다 전성기 시절 최홍만의 키는 218cm 몸무게는 163kg으로 격투기 역사상 선수중 최고의 피지컬을 자랑하는데

 

 

 

프로필

최홍만 나이 : 1980년 10월 30일 45세

고향 : 제주도 북제주군 한림읍

키 : 218cm

 

 

 

특히나 최홍만은 씨름선수시절 단련된 체력을 뒷받침해줘서 다른 장신 선수들과 겨루었을때도 피지컬이 남달랐습니다 선수생활을 하면서 연예계에 관심이 많아

 

 

 

방송에 잦은 출연을 하게되고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예능인, 방송인으로 더 많은 활동을 하게 됩니다 2006년에는 강수희와 함께 듀엣 가수로 데뷔하여 미녀와 야수 앨범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오히려 국내보다는 일본에서 많은 인기를 끈 케이스인데 전성기 시절인 2008년부터 최홍만은 대중들 앞에서 모습을 숨기게 되는데 돌연 4년동안 잠적하여 조용히 지낸 이유는

당시 건강검진을 통해 뇌에 종양이 발견되었고 엎친데 덮쳐 어머니 마져 유방암으로 위독한 상태였음을 밝혔습니다 어머니는 최홍만의 유일한 편이자 전부였기에 충격이 컸고

 

 

 

안타깝게도 최홍만 어머니는 2017년 별세를 했습니다 홀로서기를 해야했던 최홍만은 다시 세상밖으로 나와 사람들과 소통중인데 아직 결혼은 안했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등 활동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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