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는 계절에는 특히 조심해야하는 질환이 있습니다 고혈압인데요 오늘 밤 방송되는 ebs 명의 944회는 증상없이 찾아오는 침묵의 질환 고혈압에 대해서 다뤄봅니다

 

무심히 지나친 고혈압은 돌연사를 부를 정도로 위험한데 돌연사를 막으려면 적정 혈압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혈압은 수치를 재보고 높으면 약으로 조절하면 되겠지

혹은 괜찮아지면 혈압이 내려가겠지 안일하게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대로 냅두면 심혈관 질환이나 심장마비 증상이 찾아와 소중한 생명을 앗아갈수 있습니다

 

 

프로필

순환기내과 박성미 교수 소속 :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교수

진료과 : 순환기 내과, 심부전 클리닉

진료분야 : 심부전, 심근병증, 고혈압, 협심증 등

 

 

 

또한 이제 더이상 고혈압은 나이가 지긋한 어르신들만 걱정해야하는 병이 아닌 젊은층도 예외가 아닌데 요즘은 젊은 고혈압 환자가 늘어나면서 심장마비나 돌연사 위기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돌연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사람마다 다른 적정혈압을 알고 있는데 중요한데 대부분 알지 못합니다 고혈압 치료는 약을 복용함으로써 끝이 난다고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으며 심혈관계 위험도에 따라 개인의 적정 혈압은 달라지기에 검사와 관리를 통해서 적정 혈압을 유지하고 고혈압 합병증을 관리하는게 필요합니다

 

 

 

명의 944회에 출연하는 순환기내과 박성미 교수의 적정혈압의 중요성과 고혈압을 치료하고 관리하는 올바른 방법을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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