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다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했던 국민영웅 레슬링 선수 심권호가 간암 투병 소식을 전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는데 간암을 극복하고 회복한 모습을 공개하면서 반가운 근황을 전합니다

 

심권호는 1996년도 애틀랜타 올림픽과 2000년도 시드니 올림픽에서 남자 레슬링 금메달을 따면서 국민영웅으로 떠올랐습니다 이후 여러 방송활동을 하면서

숨겨진 입담과 진중한 매력을 보여주어 인기를 얻었고 레슬링 지도자로 생활하는 등 후배선수들 양성에 힘써왔습니다 심권호가 레슬링을 시작한건 중학교 2학년부터였고

 

 

 

프로필

심권호 나이 : 1972년 10월 12일 만53세

고향 : 경기도 광주

가족 : 부모님

 

 

 

중학교 3학년때 경기도 소년체전 사상최초 레슬링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명예와 부를 얻은 그에게 부족한건 딱 하나 바로 결혼이었는데 만53세 나이임에도

아직까지 결혼을 못한 싱글입니다 그 전에도 여러 방송을 통해 소개팅, 맞선도 해보았지만 좀처럼 짝을 만나기 어려웠던거 같습니다 내 보기엔 괜찮은 분 같은데 안타깝네요

 

 

 

늦게라도 좋은 분 나타나 가정 이루면 좋겠습니다 심권호는 2026년 2월 조선의 사랑꾼 촬영중 초기 간암 진단을 받은 사실을 고백했는데 무서운 마음을 전했지만

 

 

 

다행히 수술을 잘 하고 밝은 표정으로 돌아와 시청자들의 마음을 한시름 놓게 했습니다 레슬링 선수 심권호 근황은 회복후 다시 방송활동을 통해 얼굴을 비추고 있으며 금주와 함께 장가가기 목표를 세우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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