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다

요즘 같은 디지털 시대에서는 sns를 잘 활용하면 인생에 재미를 주는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나이가 많다고 sns를 못할건 없는데 올해 나이 53세인 김선 씨는

 

늦깍이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면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주로 올리는 영상과 사진은 남들과 차별화된 친환경적인 일상과 물건으로 핫한데요 전복껍데기로 만든

프로필

김선 나이 : 53세

조수환 나이 : 63세

 

 

 

선글라스, 한라봉으로 만든 모자 등 독특한 일상을 공유합니다 이런 모습이 색다른지 김선 씨의 sns 구독자는 시작한지 1년만에 3만명 이상으로 지금은 아마 더 늘었을거 같아요

 

 

이런 모습과 영상이 화제가 되어 개그우먼 안영미도 김선 씨에게 폭 빠져 따라하는 영상까지 올리고 다른 유명한 셀럽들도 그녀를 분석하기까지 이르는데

이토록 그녀가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김선 씨는 전라남도 화순에 거주하고 있으며 본업은 소 키우는 농부이자 남편 조수환의 아내 그리고 삼남매의 엄마입니다

 

 

 

그녀는 스무살 어린나이에 결혼을 하고 부부가 밤낮없이 농사일에 소를 키우면서 일에만 몰두해왔습니다 고생끝에 낙이 온다고 그렇게 일하면서 소100마리가 늘면서

 

 

 

형편도 나아졌는데 이후 일밖에 몰랐던 김선 씨는 마음의 여유가 생기면서 그동안 못해본 만들기, 꾸미기, 가꾸기를 하고 다른 사람들과 교류하면서 sns 스타로 발돋움하게 되었습니다

 

 

 

남편 조수환 씨도 아내 못지않게 활동중인데 노래실력이 출중하여 전국 각지 노래대회에 출전하여 상을 휩쓸어온다고 합니다 소 키우는 김선 씨와 흑기사 남편 조수환 씨는 스타부부로 탄생할수 있을지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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