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다

평일 저녁 6시 푸근한 고향 소식과 농어촌 풍경을 담아 시청자들을 찾아뵙고 있는 kbs 간판 프로그램 6시 내고향 가장 애정하는 방송입니다 잘 챙겨보려 애쓰지만 퇴근 시간대가 맞지 않으면 못볼때가 많은데요 특히 우리 어머님 아버님들이 좋아하는 프로그램 이기도 하지요

 

출처 6시 내고향 캡쳐

6시 내고향은 1991년 5월 20일을 첫방송으로 지금까지 뿌리 깊게 내려져왔습니다 무려 30년 역사의 자랑으로 mc들도 여럿 교체되어 진행을 맡아 왔습니다 현재 진행자는 남자 윤인구 아나운서와 여자 가애란 아나운서인데 2022년 8월 22일부터 12월 30일까지 김진희 아나운서가 잠시 mc를 맡았으나 출산 휴가를 떠났던 가애란이 재진행을 맡으면서 자리로 복귀하게 되었습니다

가애란 나이 : 1982년 10월 27일 만 40세

가족 : 남편, 여동생, 자녀

학력 : 숙명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학사 졸업


그러고 보니 6시 내고향 초대 진행자가 누군지 궁금해지는데요 남자는 1991년 5월 20일부터 1999년 10월 8일까지 8년동안 안방극장을 찾아간 박용호 아나운서가 초대 이후 역대 진행자이고 여자는 1996년 1월 12일까지 맡았던 꾀꼬리 같은 목소리의 주인공 이금희 아나운서 입니다

 

출처 숙명여자대학교 포스터

여러 mc들을 지나며 현재는 가애란이 오랫동안 시청자들을 찾아가고 있는데 아나운서로 입사하기전 숙명여자대학교 재학 당시 홍보모델로 활동한 포스터 사진이 공개되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워낙 지성과 미모를 갖추었기에 학창시절때도 모델로 설수 있던게 아닐까 싶어요 결혼은 2016년에 초등학교 동창생과 식을 올렸고 남편은 6살 연상이며 경찰 간부라고 알려졌습니다 2022년 출산을 하여 자녀를 두고 있는데 자세한 성별이나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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