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다

트로트를 들으면 신명나서 나도 모르게 어깨가 들썩이곤 합니다 특히 처음 듣는 노래여도 희한하게 귀에 착착 붙는 멜로디와 가사가 재미있는 노래들이 있는데 가수 박구윤의 뿐이고, 나무꾼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박구윤은 가창력이 출중하지만 무엇보다 어떤 노래든지 자신의 장점으로 소화해서 부르는걸 잘하는 트로트 가수인데요 이런 능력은 타고난것도 중요한데 아버지가 유명한 작곡가이다 보니 어릴적부터 자연스레 음악을 가까이 접하면서 성장할수 있었습니다

프로필

박구윤 나이 : 1982년 7월 29일 42세

고향 : 서울

학력 : 서울예대 실용음악학과 학사

가족 : 아버지, 형, 아내, 딸

 

 

 

가수 박구윤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현재까지 활발한 활동중이지만 그보다 히트곡 제조기 작곡가 아버지에게 더 관심이 가고 유명한건 어쩔수 없는 현상입니다 아버지 박현진 님은 특히 대중음악 중에서 트로트 노래를 만들고 있으며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 시켰습니다 박구윤의 형 박정욱도 작곡가로 활동중인데 이정도면 음악가 집안으로 볼수 있겠네요

 

 

 

박현진의 나이는 올해 73세가 되셨고 작곡한 노래를 몇개만 말하자면 현철 봉선화 연정, 박상철 무조건 황진이, 송대관 네박자, 박구윤 뿐이고, 서지오 돌리도 등등 입니다 너무 유명한 노래들인데 이 분이 작곡가였다는걸 이제야 알게 되었네요 언급한 곡보다 훨씬 히트곡이 많은데 대중들이 어떤 음악 스타일을 좋아하는지 빠르게 캐치해서 만드는 능력이 좋으신거 같은데 지금도 꾸준히 새로운 노래를 작곡하며 전국노래자랑 심사위원으로 출연하고 있습니다

 

 

 

박구윤은 이러한 아버지 영향을 받아 트로트 매력에 푹 빠져서 2007년에 가수로 데뷔를 했는데 이때는 큰 주목을 받지 못했습니다 이후 재정비를 거쳐 2010년 2집 앨범 뿐이고를 발표했고 이때부터 인기를 얻으며 유명세를 타고 화제가 되었습니다 가장 최근에 발표한 앨범은 2023년 재충전으로 좋은 반응과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결혼은 2016년도에 아내와 식을 올려 가정을 꾸렸습니다 두 사람의 나이차이는 3살이고 자녀는 딸 1명을 두었는데 가족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