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다

시대가 변하면서 사람들도 더이상 방송 프로그램에만 머무는게 아닌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드라마 같은건 요즘 나오는 작품보다 예전에 방영된 작품이 더 재미있고 사람 사는 냄새가 물씬한데요 그래서 사람들이 과거에 방영했던 추억의 드라마를 재방송으로 많이 시청하는 듯 합니다

 

 

그러고 보면 예전엔 소재가 다양했던 기억이 나요 정치, 범죄, 공포, 사극 등등 1998년 4월 4일에 방영한 kbs 주말 연속극 야망의 전설 기억하는 분들 있을테지요

60년대를 배경으로 한 시대극인데 50%대 시청률도 높고 유명한 배우들이 출연하면서 인기를 끌었습니다 유동근, 최수종, 채시라, 조은숙, 이정현 등등

 

 

 

프로필

윤용덕 나이 : 1958년생 66세


 

야망의 전설에서 대공분석실 양과장 역할로 출연하여 유명세를 떨친 배우 윤용덕의 최근 근황을 알아봤어요 다소 젊은층은 이름만 들었을때 긴가민가 하겠지만 얼굴을 보면 어딘가 익숙하고 친근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드라마 야망의 전설, 태조 왕건, 장희빈 등 작품에 출연하여 감초역할로 열연을 펼쳤고 대체로 시대극이나 사극에 등장을 하여 짧고 굵직한 연기를 보여줬습니다

 

 

 

드라마 상에서 최수종을 도망갈수 있게 도와주는거 같다가 다시 추격을 하는 악역인듯 아닌듯한 연기를 잘 표현했죠 계속 작품활동을 했으면 좋았을테지만 현재 탤런트 윤용덕 근황은 연예계 활동을 잠시 접고 페루 인디언이 되어 각종 무대에 올라 공연을 하는 활동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갑자기 왜 인기활동을 중단한채 인디언 복장을 하고 페루 전통악기를 다루는 사연이 궁금해지는데 인디언 옷을 입은 채 마이크 앞에선 그의 모습을 보면 현지인 같은 리얼한 느낌이 물씬합니다 세월이 흐르면서 취미생활로 페루문화를 접하게 된건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자세한건 속사정을 들어봐야될거 같습니다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는거면 된거죠 또한 윤용덕의 가족이나 결혼에 대한 정보가 궁금한 부분이지만 아쉽게도 알려진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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