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다

사람의 눈은 보배라는 뜻이 있듯이 신체중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부위입니다 하지만 눈관련 질환이 생각보다 다양하고 많아 살다보면 불편함을 주는데요

 

명의 921회는 기능 뿐 아니라 미관도 망칠수 있는 안검하수와 안 성형에 대해서 성형안과 윤진숙 교수를 모시고 정확한 진단과 치료에 필요한 이야기를 해봅니다

나이가 들면 자연스레 눈꺼풀이 처지는 경험을 하게 되는데 이런 불편함으로 병원을 찾은 70대 환자가 있습니다 처진 눈꺼풀이 앞을 가려 눈을 크게 뜨거나 이마에 힘을 줘서 뜨는 습관이 생긴건데요 이렇게 안검하수는 시야를 가려 시야장애나 미관상 좋지 못한 일이 발생합니다

 

 

 

안검하수가 생기는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한데 노화로 인해 생기기도 하지만 선천성 안검하수가 발생하여 어릴적부터 수술을 해야하는 일이 생깁니다 어느 40대 여성은 이유없이 눈에서 눈물이 흐르고 바람만 불어도 시도때도 없이 눈물이 난다는데

 

윤진숙 교수 프로필

전공 : 눈꺼풀 성형술, 보톡스, 눈물, 의안, 종양, 갑상선안병증

소속 : 신촌 세브란스 병원

학력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학사 석사 박사 졸업

 

 

 

검사를 해보니 눈물길 코눈물관이 막혔기 때문이란 진단이 나왔습니다 이러한 안 질환은 40~50대 이후 여성에게 잘 발생하는데 눈물과 눈물길에 대한 기능, 역할을 이번에 알아봅니다

 

 

 

40대 남자환자는 눈이 돌출되는 갑상선 안병증으로 힘든 하루를 보내는데 8년전 돌출된 눈을 들어가게 하는 안와감압술 수술을 하려했으나 수술 부작용이 우려되어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의 시선과 불편함으로 수술을 결심하게 이르는데 윤진숙 의사와 함께 안와감압술 수술 이후 부작용을 최소화 할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의논해봅니다 5월 30일에 방송되는 명의 921회 많은 시청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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