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다

심근경색 환자수가 요즘 들어서 자주 발생하고 연령대가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는데요 우리나라 한 해동안 심근경색으로 쓰러지는 환자수가 3만 5천명에 달하고 뇌졸중 환자는 11만명이라고 합니다

 

 

한 해에 이 수치면 결코 작은 숫자가 아닌데요 특히 심근경색과 뇌졸중 질환은 1분 1초를 다투는 긴급한 위기상황이라 골든타임을 사수하는게 중요합니다 6월 6일 방송되는 명의 922회는 골든타임을 사수하라, 심뇌혈관질환센터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점심을 먹고 가슴이 답답한 느낌이 들었다는 50대 남성은 체기 때문이라 가볍게 넘겼지만 저녁에 극심한 흉통과 팔까지 통증이 뻗쳤고 심뇌혈관질환센터로 이송되었습니다 검사결과 급성 심근경색 진단을 받았으며 응급 수술을 하게 됩니다

 

 

 

프로필

오성진 교수 심뇌혈관질환센터 (심장내과)

소속 : 일산병원

진료분야 : 관상동맥질환, 협심증

학력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60대 남성은 가슴을 붙잡고 응급의료센터로 걸어왔는데 갑자기 흉통이 심해졌고 진통제를 먹어도 나아지지 않아 병원을 찾았습니다 검사결과 역시 급성 심근경색 진단을 받았고

 

 

 

혈관을 뚫는 응급 시술을 받았습니다 두 사레자가 찾은 곳은 심뇌혈관질환센터와 응급의료센터로 각각 다른데 어떤 점에서 차이가 있는지 궁금해집니다

2025년 1월 보건복지부는 심뇌혈관질환센터를 10곳 지역에 지정을 했는데 이 곳은 심혈관이 막혔거나 긴급한 응급상황일때 24시간 불을 밝히며 환자들의 생명을 지키고 있습니다

 

 

 

심뇌혈관질환센터는 좀더 체계적으로 시스템이 운영된다고 볼수 있는데 명의 922회는 심장내과 오성진 교수와 함께 골든타임이 중요한 심근경색 질환과 심뇌혈관질환센터에 대해서 어떤 곳인지 자세히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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