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다

예전에는 밴드 음악이 다양했기에 자주 들었던 추억이 있습니다 지금은 밴드 음악이 비주류이고 과거보다는 찾는 사람들이 별로 없는거 같아 아쉽네요

 

1971년 포크밴드 템페스트 보컬로 활동하며 데뷔를 한 가수 장계현 반가운 근황이 전해졌습니다 70년대를 살아온 사람이 아니어서 잘 모르는 가수이지만 한때 티비 광고에 탤런트 김형자 님이랑 출연하면서

낯이 익었고 그 뒤부터 가수 장계현을 알게 되었습니다 홍익대학교 조소과를 재학하고 있었지만 그룹 홍익캄보로 활동하며 전국 아마추어 포크 콘테스트 대회에 참가를 하였고 대상을 수상하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프로필

장계현 나이 : 1950년 1월 9일 75세

고향 : 서울특별시 종로구

학력 : 홍익대학교 미술학부 조소과

가족 : 아내 지선영, 슬하 2남

 

 

 

이후 템페스트 밴드로 가요계에 데뷔를 하여 활동을 하다가 1977년 솔로 앨범을 내어 새로운 시작을 알렸으며 나의 20년이라는 자작곡이 히트를 치면서 화려한 전성기를 보냈습니다

 

 

 

꾸준히 신곡을 발표하면서 가수활동을 했고 대표앨범은 1992년 장계현, 1997년 standing in the dark, 2004년 내 청춘의 이력서 등 입니다 가장 최근 앨범은 2018년 새로운 바람이 분다 분다, 2023년 7080 추억의 포크송을 발매했습니다

 

 

 

>포크송은 세월이 흘러도 낭만적이고 질리지 않는 매력이 있습니다 가수 장계현 가족은 아내와 아들 2명을 두었고 부인 지선영 씨는 토박이 식당을 운영하는 모습이 방송을 통해 공개가 되었습니다

장계현의 근황은 70대중반 나이지만 여전히 음악인으로써 삶을 살아가고 있으며 종종 방송활동을 통해 추억의 노래와 음악을 선사하면서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멋진 활동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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