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다

시간이 참 빠르게 흘러갑니다 어릴적엔 언제 어른이 되나 빨리 세월이 갔으면 싶었는데 성인이 되니 다시 옛시절로 가고 싶어지네요 어린시절 웃음과 감동을 준 그 시절을 함께 지내온 스타들이 생각나는데

 

활동을 잘 안하는 스타들은 뭐하고 지내시나 궁금할때가 있습니다 80년대와 90년대 왕성한 활동으로 인기를 누린 개그맨 김창준 님의 반가운 근황이 전해졌습니다

개그맨 김창준은 1982년 mbc 개그 콘테스트를 통해 데뷔를 했습니다 세월이 비록 흘렀어도 작은 얼굴 또렷한 이목구비를 보면 소싯적 잘 생겼다는 이미지가 풍기는데

 

 

 

프로필

김창준 나이 : 1957년 10월 4일 만 68세

학력 : 서울예술대학 연극영화과 졸업

가족 : 아내 차수은, 자녀 2명

 

 

 

실제로 젊은시절 미남 개그맨이라는 타이틀이 붙었고 현재 국민 mc로 불리우는 유재석과 닮은꼴로 유명합니다 주 활동시절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청춘 행진곡, sbs 코미디 전망대 등

 

 

 

3사 방송국 개그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이후 예능 방송에 자주 출연하면서 끼와 재능을 발산했습니다 또한 인기를 살려 시트콤이나 드라마 감초역할, 단역으로 반짝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종영된 드라마 전원일기 998회에 의사 역할로 출연했던데 재방송으로 유심히 살펴봐야겠네요 코미디언 김창준 가족은 아내 차수은 씨와 자녀 2녀가 있습니다

아내와 10살 연상연하로 금슬이 좋은 부부로 알려졌는데 30년동안 가족을 위해 내조를 해왔고 최근 근황으로는 종종 남편과 교양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을 하면서 방송활동을 했으며 김창준은 70대 나이지만 클럽에서 최고령 DJ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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