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다

어른들이 주로 부르고 좋아했던 트로트는 이제 어른들만의 음악이 아닌 젊은층에서도 사랑받는 음악이 되었습니다 점차 연령층이 낮아지면서 10대 어린 친구들까지

 

 

트로트를 좋아하고 장래희망으로 트로트 가수의 꿈을 키우는데 실제로도 많은 행사나 무대에서 어린 친구들이 어른 못지않은 노래 실력을 자랑하면서

미래의 트로트를 이끌어갈 가수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트로트 신동으로 불리는 11살 김연아 양은 전국노래자랑 무대에 올라 마음껏 끼와 실력을 뽐냈는데 이 무대를 통해 화제로 떠올랐습니다

 

 

 

프로필

김연아 나이 : 올해 11살

본명 : 김연아

가족 : 아버지, 어머니, 5남매중 외동딸

학력 : 병방초등학교 4학년

 

 

 

가수 연아는 아버지 김기환 어머니 이유진 부부 늦둥이 5남매 외동딸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컸으며 김연아는 평소에 남승민 팬으로 어릴적부터 남승민을 보면서

 

 

 

가수의 꿈을 키워왔는데 집안 형편이 어려워 경제적 지원을 잘 해주지 못하지만 그럼에도 재능이 있는 딸이 원하는걸 해주기 위해 노력하고 딸의 뒤를 지켜주는 든든한 부모가 되고 싶어합니다

여러 방송출연 이후 더 많은 무대에 오를수 있는 기회로 섭외 요청이 많아지고 있다는데요 차세대 국민 트롯가수 연아의 근황은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여 노래로 소통중이며

 

 

 

운영하여 노래로 소통중이며 아침마당 등 노래를 부를수 있는 방송무대에 올라 인지도를 높이며 활동중입니다 가수 김연아 양에게 많은 관심 응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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