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다

우리나라는 예전만해도 굉장히 보수적인 사회였지만 시대가 점차 발전하면서 사람들 인식도 변화했습니다 요즘은 보수적인 틀에서 많이 벗어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볼수가 있는데요

 

특히 이혼 경험은 과거에 흠이었다면 요즘은 달라진 시선을 보곤 합니다 개그맨 엄용수는 무려 결혼과 이혼을 반복하여 삼혼까지 한 상황을 숨기지 않고 오히려 당당하게 개그로 승화시켜서 재미와 호감상승이라는

두마리의 토끼를 다 잡은채 현재까지도 활발한 활동중입니다 엄용수는 엄영수로 개명을 했는데 그 이유가 사람들이 자꾸 엄영수라고 불러서 팬서비스 차원에서 개명하게 되었다 밝혔습니다

 

 

 

프로필

(엄영수) 엄용수 나이 : 1952년 8월 8일 73세

가족 : 아내 이경옥, 슬하 2남 1녀

학력 : 홍익대학교 이공대학

 

 

 

어린시절 엄영수는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지만 공부를 잘해서 서울에 있는 고등학교로 진학하길 희망합니다 하지만 집에서 반대하여 15세에 부모님 곁을 떠나 서울로 혼자 상경한 뒤 돈을 벌었고 3수 도전에

 

 

 

홍익대학교 진학에 성공합니다 대학축제때 만난 이상용, 허참 mc들과 친분을 쌓게되면서 개그계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엄용수의 특기는 바로 말빨이었는데 말을 빨리하는 재주를 살려 속사포 멘트의 달인으로 꼽혀서

 

 

 

자신을 소개할때 이용하기도 합니다 또한 성대모사 실력도 뛰어나기에 방송활동도 하지만 주로 행사의 제왕이라고 할 정도로 능숙하고 매끄러운 진행 솜씨로 각종 공연 행사를 다니며 활동중입니다

개그맨 엄영수 1989년도에 첫번째 결혼을 올리지만 이혼하고 1990년도에 두번째 결혼을 올립니다 하지만 이 역시 오래가지 못한채 결별하게 되는데요 인연이 아니었던 거겠지요 세번째 재혼을 하고 현재 함께 지내는 아내는

 

 

 

재미교포 사업가로 10살 연하입니다 개그맨 엄용수 나이가 올해 73세이니 63세가 되겠네요 뒤늦게 만난 인연이니 서로 이해하고 보듬으면서 행복한 해로 하시길 바라며 건강도 챙기시고 방송활동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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