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다

중장년층의 전유물이었던 트로트는 이제 mz세대 젊은층이 이어받아 밝고 경쾌한 세미 트로트로 영역을 확장중입니다 이로인해 팬층도 넓고 젊어진걸 볼수가 있어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흥이 많아서 대체로 빠른 템포의 댄스곡을 선호하는데 특히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가사가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특히 나이불문하고 오랫동안 사랑받는 가수 우연이의 히트곡 우연히는

명곡 중에 명곡으로 손꼽히는데 저도 좋아하는 곡 중 하나에 속합니다 노래 우연히는 2005년에 발표한 곡으로 20년이 훌쩍 지났어도 들을때마다 새롭게 다가옵니다

 

 

 

프로필

우연이 나이 : 1968년 11월 30일 56세

고향 : 충청남도 서천군

본명 : 우은미

가족 : 아들 마커스강

 

 

 

가사는 옛애인을 클럽에서 우연히 마주친 스토리이며 멜로디가 흥을 돋구기 좋아 노래방 애창곡 베스트 순위에 항상 들어가 있는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수 우연이를 있게 해준 히트곡 우연히의 작곡가는 가수 설운도인데 처음엔 깜짝 놀랬습니다 하지만 의외로 설운도는 노래만 잘하는게 아닌 작곡 작사 실력이 수준급인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우연이는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알 정도로 인기가수가 되었지만 데뷔초에는 조금 무명시절을 겪어야 했습니다 자신의 본명 우은미로 1990년도에 데뷔하여 1992년까지 약 3년간 활동을 했지만

 

 

 

좀처럼 얼굴을 알리기 힘들었고 그렇게 활동을 마무리 하여 연예계와는 점점 멀어져 라이브카페를 운영했지만 이대로 포기하긴 아쉬워 2001년도 활동명 우연이로 가요계에 복귀를 했습니다

 

 

 

그리고 2005년에 대망의 히트곡 우연히를 부르며 전성기가 시작되었고 지금까지 다양한 활동 무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가수 우연이 나이는 56세로 과거 두번의 결혼을 했지만 모두 실패를 하여 남편과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가족은 아들 마커스강으로 트로트 가수로 활동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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