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다

막장드라마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드라마가 있습니다 화제의 작품 아내의 유혹인데 이 드라마에 악덕 시어머니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해낸 배우 금보라 근황을 알아봅니다

 

금보라는 속풀이쇼 동치미 교양 토크쇼에 출연하여 연예인 패널로써 예리하고 직설적이지만 도움이 되는 뼈있는 조언을 해주던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이처럼 실제 성격도 굉장히 강하고 쎄서 배우 금보라의 아들도 엄마의 강한 성격에 때론 힘들었다고 고백을 한 적이 있는데요 과거엔 직설적인 성격이 어떨지 몰라도 시대가 변한 지금은

 

 

 

프로필

금보라 나이 : 1961년 2월 21일 64세

본명 : 손미자

학력 : 안양영화예술학교 연극영화학과

가족 : 남편, 아들3명

 

 

 

오히려 카리스마 있고 쿨하고 아닌건 아니라고 말할수 있는 강단이 있어 좋게 보는 편 입니다 1979년 밤이면 내리는 비 영화로 데뷔를 한 금보라는 1980년 물보라 영화 주연을 맡으면서

 

 

 

주목을 받았고 연기를 잘해 대종상 신인여우상을 받는 영광을 누립니다 이때 물보라의 보라를 따와 금을 붙여 금보라 라는 예명을 쓰며 지금까지 연예계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데뷔 초반에는 작고 여리한 스타일, 큰 눈망울로 사슴같은 이미지가 느껴져 순종적인 여인의 역할을 주로 연기했으나 세월이 흐르면서 다양한 배역에 도전을 했고 나이가 들면서

 

 

 

못된 시어머니 혹은 까칠한 성격을 가진 중장년층 배역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금보라의 대표작은 아내의 유혹, 금 나와라 뚝딱, 왔다 장보리, 프로듀사 등 다작을 했으며 최근엔 마리와 별난 아빠들 일일드라마 윤순애 역할을 맡았습니다

 

 

 

배우 금보라 나이는 64세로 가족은 남편과 자녀 3남을 두었습니다 2002년 첫번째 이혼을 한 후 남편 김성택 씨와는 2006년 재혼을 하여 가정을 꾸렸고 남편을 처음 보고 맘에 들어 적극적으로 대시했음을 고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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