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다

세월이 흐르는 걸 보면 야속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빠르게 지나가네요 요즘 레트로 열풍이 대단한데 80년대를 대표했던 배우 강부자 근황을 알아봤습니다

 

강부자는 kbs를 대표하는 여배우로 80년대에 가장 많은 인기를 누렸습니다 1962년 kbs 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하여 다양한 연기생활을 지내왔습니다 어릴때부터 워낙 끼가 많아

배우의 꿈을 키워왔는데요 중학교 3학년때는 본인이 직접 쓴 각본으로 1인 3역의 연기를 선보여 전교생들의 박수갈채를 받을 정도로 연기력이 남달랐습니다

 

 

 

프로필

강부자 나이 : 1941년 2월 8일 만84세

고향 : 충청남도 논산군

가족 : 남편, 자녀 1남 1녀

학력 : 충남대학교 인문대학 국어국문학 중퇴

 

 

 

갓데뷔를 했을땐 컬러티비가 아닌 흑백티비라 배우 강부자 나이 21살때 45세 나이의 배역을 맡아도 워낙 연기력이 받쳐주어서 이질감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강부자를 떠올리면 푸근하고 넉넉한 인심이 생각나는데 활동 당시 인기에 힘입어 농심 라면 CF 모델로 10년동안 활동했습니다 농심 아줌마라고 불릴 정도로 영향력이 컸고 실제로도 자신이 모델을 했기 때문에

농심 라면을 즐겨 먹는다고 말했습니다 강부자는 친근하고 편안한 이미지를 내세워 정치인으로도 활약했는데 1993년 통일국민당 전국구 국회의원이 되었고 1995년까지 정치계에 몸담았습니다

 

 

 

이후 다시 배우의 본분으로 돌아와 연기에 전념을 했으며 지금까지도 드라마에 출연하거나 종종 방송 예능 교양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근황을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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