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다

나이가 어릴땐 좋은 명곡이나 히트곡을 만든 작곡가, 작사가 보단 가수를 더 기억하고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되는걸 많이 봤어요 근데 이제는 노래가 좋다 싶으면 누가 만든 곡인지 부터 찾아보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그만큼 히트곡 제조기 타이틀이 붙는 작곡가와 작사가가 존재합니다 국민가수 조용필의 상처, 가수 최진희의 꼬마인형, 박정식의 천년바위 등 인생의 희노애락을 녹여 만든 작사가 장경수 근황이 화제입니다

작사가 장경수는 위 히트곡 외에 무려 1000곡이 넘는 노래가사들을 만들며 40여년 넘게 현역 작사가로 활동했습니다 그 뿐 아니라 직접 신예유망주 가수를 발굴하거나 신곡을 발표하고

 

 

 

프로필

장경수 나이 : 1953년 1월 23일생 72세

고향 : 강원도 속초

가족 : 아내, 자녀

 

 

 

셀부르클럽 음악 가요 토크쇼를 통해 가요제 심사를 다니는 등 바쁜 나날을 보냈습니다 또한 한국가요작가협회 9대 회장을 지냈습니다 장경수가 작사가의 길을 걷게 된건 1977년도 신중현과 더맨이라는 그룹 멤버 남철진을 만나게 되고 연결되어 함중아를 만나였고

 

 

 

함중아가 친형 함정필 작곡가를 소개해주면서 작사가로 꿈을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무려 천곡 이상의 노래가사를 만들었는데 이 중 특히 생각나고 아끼는 대표곡을 소개하자면 데뷔곡이라 할수있는

가수 윤수일의 꿈이었나봐, 천년바위, 젊음의 노트 등을 손꼽았습니다 특히 유미리의 젊음의 노트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곡이에요 현재까지도 잘나가고 유명한 작사가로 기억되는 장경수는 최근 음악작업보다 산속에서 약초를 캐고 지내는 일과가 늘었다는데

 

 

 

그가 산생활을 시작한건 20여년전 간경화 진단을 받고 산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작사가 장경수 나이도 어느 덧 72세인데 다행히 자연과 벗삼아 지내며 건강은 되찾았고 산에서 지내며 노래의 영감을 얻은 근황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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