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다

과거 무게감이 있고 진중함을 보여야 했던 아나운서라는 직업은 시대가 변하면서 조금은 시청자들과 대중들에게 친근감을 내세워 다가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예로 뉴스앵커만 맡는게 아닌 예능이나 교양 프로그램 진행자로 자주 출연하곤 합니다 90년대 뉴스앵커로 활약했고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국민 아나운서 인식이 박힌 이윤철 아나운서 근황을 알아봤습니다

이윤철 아나운서는 원래 평범한 회사원이었지만 좀처럼 회사생활은 자신과 맞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고 결심 끝에 퇴사후 1981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하여 오랫동안 mbc에서 근무했습니다

 

 

 

프로필

이윤철 나이 : 1954년 3월 8일 만71세

고향 : 서울특별시

학력 : 연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가족 : 부인 조병희, 슬하 1남 1녀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10년에는 안동 mbc 방송국 사장으로 있었으며 2013년에 정년퇴임을 하게 됩니다 그 이후에는 방송인으로 여러 교양,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전보다는 무게감을 내려놓고

 

 

 

편하고 푸근한 수다쟁이 옆집 아저씨 같은 이미지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혼자서 출연하기 보다는 이윤철 아나운서 아내 조병희 님과 동반출연을 할때가 많은데

비록 부부는 방송을 통해 티격태격 아웅다웅 하는 상황을 보여줄때도 있지만 나름 코믹함으로 잘 마무리 되어 시청률 1등 공신으로 자리잡기도 했습니다

 

 

 

연애시절 이윤철 아나운서는 아내 조병희를 처음 보고 마음에 들어 놓치기 싫었던 과거를 회상했습니다 바로 고백을 날렸고 그렇게 두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하게 되었고 대학 졸업전에 결혼을 하여

 

 

 

가정을 꾸렸습니다 이윤철 아나운서 나이는 올해로 71세 조병희는 70세로 결혼한지 47년을 맞이했는데 아내에게 건강 챙기면서 더 오래 함께하자는 편지를 남겨 뭉클함을 더했습니다 이윤철 조병희 근황은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부부가 함께 활동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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