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다

지금도 케이블 채널을 돌리면 저녁 9시쯤 장수드라마 전원일기가 방영됩니다 한때 재방송을 해줄때 엄청난 화제를 끌었었는데 몇년이 지난 지금은 그 열기가 식어버렸습니다

 

 

그래도 저는 옛 추억에 젖어 봤던 회차여도 또 볼 정도로 애청자 중 한명입니다 전원일기에 출연하는 모든 배우들이 소중하고 없어서는 안되는 아쉬운 배역이라 생각합니다

그 중 전원일기 드라마의 중심이라 할수있는 배우 최불암 근황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처음 연기를 시작한건 연극배우로 출발을 했지만 그다지 유명세를 끌진 못했습니다 이후 1967년 kbs 드라마 수양대군

 

 

 

프로필

최불암 나이 : 1940년 6월 15일 85세

본명 : 최영한

가족 : 아내 김민자,자녀 1남 1녀

학력 : 호남대학교 문학 명예박사

 

 

 

작품에 출연하여 데뷔를 했으며 mbc 제1공화국, 제2공화국에서 이승만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여러 드라마에 출연을 했지만 국민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과 배역은 수사반장과 전원일기라 할수 있습니다

 

 

 

일단 두 작품을 통해 신뢰감과 믿음직한 성품을 잘 나타냈으며 전원일기에서는 당시 보수적인 한국의 대표적인 아버지 상을 잘 그려냈습니다 꼭 무겁고 진중한 배역만 맡은건 아닌데 90년대 최불암 시리즈라는 코믹한 단편 꽁트책이 출간하여

 

 

 

아이들은 물론 젊은층, 중장년 세대까지 대단한 인기를 끌었습니다 그리고 1997년 화제의 드라마 그대 그리고 나에서 과격하지만 마음은 따뜻한 로맨티스트 어부로 사남매의 아버지로 등장을 했는데 기억을 더듬어보면

박상원이 맏아들이고 그와 결혼한 최진실이 며느리로 나왔죠 최진실의 고모로 출연한 박원숙과의 러브라인도 재미있었고 최불암은 베테랑 연기자 다운 능글스런 연기를 잘 소화했습니다

 

 

 

현재 배우 최불암 나이는 80대중반으로 유일하게 출연한 한국인의 밥상을 하차한 후 별다른 활동소식은 없습니다 이제 연세가 있어서 쉬고 계시지 않을까 싶은데요 가끔 지내는 소식 전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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