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다

매주 목요일 스타들의 휴먼스토리와 평범한 사람들의 인간미가 느껴지는 감동적인 스토리를 전해주는 특종세상 703회는 살기 위해 스님이 된 모녀 이야기가 소개 됩니다

 

 

9월 4일 방송 특종세상에 출연하는 스님이 된 모녀 어머니와 딸은 속세를 정리하고 인적이 드문 산속에 위치한 어느 사찰에 머물고 있습니다 보통 사찰이라고 하면

스님과 여러 보살들이 함께 절을 지키곤 하는데 이 곳 사찰에서는 큰 스님과 딸 해인스님 두 분이서 사찰을 조용히 지키고 있습니다 이쯤되면 사람들은 궁금증이 생깁니다

 

 

 

 

모녀는 왜 속세를 벗어나 어려운 수행의 길을 가게 되었는지 알고 싶어지는데 어머니는 딸이 교사가 되는게 꿈이었다고 말을 건넵니다 하지만 어떠한 충격적인 일로 절에 들어오게 되었다고 설명합니다

 

 

 

 

어떤 아픈 스토리일지 듣기도 전에 마음이 아파옵니다 머리쪽에 수술 흉터 자국이 보이는데 혹시 건강문제가 있었을까요 어머니는 딸을 해인스님이라고 부르며 누구보다 세심하고 아이 다루듯이 챙기고 모녀는 아무도 없는 사찰에서

서로 의지하며 소박하지만 충만한 삶을 살아갈 뿐 입니다 스님이 된 모녀에게 어떤 깊은 속사정이 있는건지 그래서 둘다 고행의 길을 선택하게 된건지 특종세상 본방송을 통해서 공개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