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다

예전에는 한분야에만 몰두를 하던 시절이라면 지금은 자신의 재능을 펼칠수 있는 분야에 도전하는 시대입니다 연예계에서도 쉽게 볼수 있는 광경으로 배우에서 가수로 혹은 가수에서 배우로 변신하는

 

스타들이 많아졌습니다 배우로 활동하다 가수로 제2의 인생을 그리고 있는 가수 김성환 이야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김성환은 1969년 연극배우를 시작하면서 연기생활을 시작합니다

이듬해 1970년 TBC 동양방송 탤런트 10기에 합격하면서 본격적인 배우의 길을 걷게 되는데 김성환의 부모님은 아들이 연기자가 아닌 의사가 되길 바라게 됩니다

 

 

 

프로필

김성환 나이 : 1950년 5월 25일 만73세

고향 : 전라북도 옥구군

가족 : 아내(부인), 아들 2명

 

 

 

부모님의 뜻을 거스를수 없던 가수 김성환은 의대를 목표로 공부를 하고 입시학원에 다니는 등 나름대로 열정을 쏟았지만 자신의 진짜 꿈 배우와 의사 사이에서 갈등이 커지는데

 

 

 

결국 연기의 꿈을 선택하게 됩니다 그렇게 배우가 되어 1970년대와 1990년대까지 가장 활발한 연기활동을 하게 되는데 배우시절엔 국민적인 스타로 떠올랐고 지금은 인기가수로 전성기를 누리지만

데뷔초에는 무명시절을 겪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때는 어떤 배역이든 주어진대로 최선을 다했던 시절을 회상했습니다 그러한 노력의 결실을 맺어 부드럽고 센스있는 입담으로

 

 

 

라디오 프로그램을 20년동안 진행했으며 각종 방송에 출연하면서 인기를 실감했습니다 김성환은 1998년부터 가수로 활동하면서 발표한 대표곡은 묻지마세요, 밥한번 먹자, 약장수 등 입니다

 

 

 

가족은 아내와 자녀 2남을 두었으며 최근 김성환 근황은 70대중반 나이대지만 선하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즐겁게 살아서 그런지 신사적이고 중후한 매력이 돋보이는데요 여러 음악 프로그램과 공연무대에 올라 멋진 노래와 무대매너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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