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다

살기가 어려워지는 시기가 오면 사람들은 옛추억을 그리워합니다 요즘은 어른들에겐 향수를 젊은층에겐 신선함을 주는 80~90년대 레트로 문화가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데

 

90년대 시절 댄스, 발라드, 팝 등 다양한 음악 장르를 소화하며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영원한 디바 가수 민해경 근황을 알아봤습니다 민해경은 1980년 TBC 동양방송에서

주최한 가요제에 참가를 하게 됩니다 아쉽게도 상을 수상하지 못했지만 서구적인 이미지와 매력적인 목소리로 가요제 관계자 눈에 띄어 가수데뷔를 하게 되었습니다

 

 

 

프로필

민해경 나이 : 1962년 4월 18일 63세

본명 : 백미경

가족 : 남편, 딸, 오빠2명, 언니, 남동생

학력 :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발표한 2집 앨범 타이틀 곡 어느 소녀의 사랑이야기 노래가 히트를 치면서 주목을 받게된 민해경은 당시 많은 솔로 여가수 사이에서 독보적으로 분위기와 목소리를 압도하는

 

 

 

가수로 오랫동안 많은 인기를 끌게됩니다 가수 민해경의 인기는 일본에서도 러브콜이 쏟아져 진출을 하게 되지만 큰 기대를 거두진 못하게 되어 한국으로 귀국후 발라드 곡이 아닌

댄스곡을 발표하며 새로운 시도를 하여 성공적으로 히트를 칩니다 민해경의 대표곡이자 히트곡은 그대는 인형처럼 웃고 있지만, 그대 모습은 장미, 보고 싶은 얼굴 등 이고

 

 

 

2019년엔 민해경 히스토리 40주년 기념 앨범을 발매했습니다 가족은 5살 연하의 남편 이인수 씨와 1995년 결혼을 하였고 자녀는 딸 1명을 두었습니다 언니 민재연은 가수로 활동중에 있습니다

 

 

 

최근 알려진 민해경 근황은 공연 위주로 팬들과 대중들을 만나고 있으며 곧 다가올 12월 24일 크리스마스 디너 콘서트 공연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 외에 방송, 예능 프로그램에 종종 얼굴을 비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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