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다

가수 이정옥은 1991년 가수 이난영을 기르는 난영가요제를 통해서 추억은 강물처럼 노래를 불렀고 가요계 데뷔를 했습니다 하지만 당시 제작사와 계약이 잘못되어 가수활동을 할수 없게 되는데

 

2년의 시간을 보낸 후 제7회 mbc 신인가요제에 다시한번 참가를 하게 됩니다 이 가요제에서 부른 숨어우는 바람소리가 대상을 받는 영광을 안았고 그렇게 본격적인 가수활동에 돌입하게 됩니다

가수 이정옥이 노래를 하게 된 계기는 어린시절부터 노래실력이 출중했는데 19세때 언니를 따라 스탠드바에 놀러갔다가 거기서 노래를 부르게 됩니다 그 모습을 보고

 

 

 

프로필

이정옥 나이 : 1969년 8월 15일 56세

고향 : 전라남도 구례

가족 : 남편, 자녀 (알려지지 않음)

 

 

 

스탠드바에서 정식으로 mc도 하고 노래를 불러보는건 어떻겠냐는 제의가 들어와 돈도 벌고 노래도 할수 있을거 같아 시작하게 되었다는 일화를 전했습니다

가수로 데뷔한 이정옥의 대표곡은 숨어우느 바람소리, 봐봐봐, 1979년에 발표한 여진의 그리움만 쌓이네를 다시 부르면서 인기가수 반열에 올랐습니다

 

 

 

가수 이정옥 현재 근황은 자주는 아니지만 가요무대 혹은 음악 방송에 출연하여 트로트 가수로 활동중이며 결혼을 했지만 남편과 자녀 관련된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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