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다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옛추억을 더 많이 떠오르게 됩니다 특히 음악은 과거시절을 회상하기 좋은 아이콘이며 사랑을 받은 명곡은 시간이 흘러도 빛이 바래지지 않습니다

 

그 중 80~90년대를 가장 그리워하는 세대가 많은데 80년대에 많은 사랑을 받은 가수 김범룡의 바람 바람 바람은 가을과 겨울이 시작되는 계절에 더 생각나는 곡 입니다

김범룡에게 전성기를 안겨준 노래 바람 바람 바람은 도입부 멜로디부터 짜릿한 전율이 느껴질 정도로 신선함으로 다가오는데 무려 김볌룡이 직접 작곡을 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주목을 받았습니다

 

 

 

프로필

김범룡 나이 : 1959년 7월 8일 66세

가족 : 아내, 아들 2명

고향 : 서울시 마포구

학력 : 충북대학교 서양학과 중퇴

 

 

 

지금은 가수가 노래도 부르고 작사, 작곡을 하는 실력을 싱어송라이터라 부르지만 그 당시엔 이런 능력을 골고루 갖춘 가수가 거의 없었고 데뷔 노래마저 히트를 쳤으니

 

 

 

대단한 능력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당시 바람 바람 바람은 가요톱텐 음악 프로그램 5주 연속 1위를 하여 골든컵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가수 김범룡은 어릴적 부터 예술계통에

재능이 있었으며 홍익대학교에 진학할 정도로 미술쪽 실력과 감각이 좋았지만 가정형편이 어려워 충북대학교 서양학과 입학을 택했고 공부에 몰두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마저도 등록금을 마련하기 어려워 학교를 중퇴하는데 이 아픔을 음악을 통해 극복할수 있었습니다 김범룡 가족은 아내 크리스 강과 자녀 2남을 두었고

 

 

 

아내는 과거 김범룡 팬이었다고 밝혔습니다 팬과 스타의 만남으로 부부의 연까지 닿게 된것입니다 현재 근황은 여전히 음악 방송과 노래를 부를수 있는 공연, 무대에 올라 원조 싱어송라이터로 좋은 음악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