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추억의 고향 드라마 전원일기가 아직도 재방송을 합니다 심심할때 틀어두면 적적함을 달래고 옛추억의 향수가 떠올라서 마음이 차분해집니다

 

전원일기하면 많은 출연진이 생각나는데 김회장네 장남 용진 역할을 소화한 배우 김용건은 이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자상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를 얻게 되었습니다

실제와도 성격이 비슷하지 않을까 싶은데 거기에 유머감각도 있어서 여성팬들이 많았을거 같습니다 탤런트 김용건은 처음부터 연기를 한건 아니고 1966년 mbc 성우 특채로

 

 

프로필

김용건 나이 : 1946년 5월 3일 79세

고향 : 서울특별시

가족 : 아들 3명 며느리 손자

 

 

입사하면서 성우로 1년간 활동을 하다가 1967년 탤런트로 전향하여 연기를 시작합니다 당시 흔하지 않은 큰키와 호리호리한 몸매 서구적인 이목구비로 인기를 끌었고

맡은 배역마다 카멜레온처럼 변신하고 소화를 하는 덕에 연기력으로도 인정을 받았습니다 전원일기에서는 듬직하고 신뢰깊은 장남으로 서민의 애환을 그린 서울의 달에서는

 

 

밉지않은 제비족으로 젊은세대에게 인기있던 시트콤 세친구에서 초반에 이의정과 연상연하 커플을 연기하는 등 극과 극의 배역이지만 완벽히 소화해내 주목을 받았습니다

 

 

배우 김용건 가족은 첫째 아들 하정우, 둘째 차현우, 늦둥이 아들, 며느리 황보라, 손자까지 단란한 가정을 이루고 있으며 아내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막내 아들은 올해 6세로 뒤늦게 육아에 힘쓰는 근황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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