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다

세월이 흘러도 전원일기 같은 우리네 시절을 잘 녹여낸 농촌드라마는 다신 안나올거 같은 기분이 듭니다 그래서 전원일기는 그만큼 특별하고 소중한 작품인데 매회차 에피소드도

 

재밌지만 출연진들이 캐릭터 설정에 맞게 열연을 했기에 빛이 날수 있었던거라 생각합니다 전원일기 히로인이라 할수 있는 배우 최불암 근황을 알아보겠습니다

최불암은 먼저 연극배우를 시작으로 연기의 첫발을 내딛었지만 별로 인기를 누리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그당시 선호하는 미남이 아니었기 때문인데 이후 1967년

 

 

 

프로필

최불암 나이 : 1940년 6월 15일 만85세

가족 : 아내 김민자, 자녀 1남 1녀

고향 : 인천광역시

 

 

 

28세 나이에 kbs 탤런트 6기로 데뷔에 성공하고 여러 드라마 작품에 출연했습니다 배우 최불암을 기억하는 대표작은 수사반장을 들수 있는데 이때도 본인의 나이대보다

 

 

 

8살 많은 역할을 맡아 소화했습니다 수사반장으로 인지도를 높였지만 지금의 최불암을 기억하게 된건 전원일기가 가장 큽니다 김혜자와 부부로 출연하면서 20세기를 대표하는

스타로 떠올랐으며 전원일기를 통해 서민적이고 지혜로운 국민 아버지 타이틀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 외에 최불암의 출연작은 여명의 눈동자, 미망, 그대 그리고 나 등

 

 

 

수많은 필모그라피를 남겼습니다 최불암의 아내는 김민자 씨로 성우이자 배우입니다 올해 나이 83세이고 자녀는 1남 1녀를 두었습니다 최불암은 최근 병원에 입원한 근황을 전했는데 허리디스크 수술로 재활치료중에 있는 소식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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