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다

트로트 가수로 데뷔할수 있는 등용문이라 보는 전국노래자랑! 이 무대를 통해 자신의 끼와 실력을 세상에 알려 꿈에 그리던 가수로 데뷔한 스타들이 많습니다 그 중

 

서울 대전 대구 부산으로 전국민의 사랑을 받은 연예계 대표 다둥이맘 가수 김혜연도 전국노래자랑을 통해 스타로 거듭난 케이스입니다 1990년도 전국노래자랑 인천광역시 편에

참가한 김혜연은 전유나의 사랑이라는 건 노래를 부르며 인기상을 수상하고 1992년 김나현 이라는 예명으로 댄스가수로 가요계에 등장합니다 하지만 일 년만인

 

 

 

 

프로필

김혜연 나이 : 1971년 3월 28일 만55세

고향 : 경기도 인천시

학력 : 인천전문대학 체육과

가족 : 남편, 자녀 2남 2녀

 

 

 

1993년도에 트로트로 전향했고 김혜연 만의 특유 콧소리와 신나는 엔돌핀을 내세워 댄스 트로트로 활동하면서 대중들에게 주목을 받게 됩니다 그렇게 1994년 대망의 히트곡

서울 대전 대구 부산을 발표하면서 인기가수로 떠올랐습니다 이 곡은 당시 국민드라마 서울의 달에서 배우 김영배가 댄스강습을 하는 중 받아치던 대사가 유행하여 접목시켜서 탄생하게된 노래입니다

 

 

 

이후 가수 김혜연은 발표하는 노래마다 히트, 중박을 터트리며 전성기를 누렸고 대표곡은 간큰남자, 이쁜여우, 참아주세요 토요일밤에 등으로 대부분 김혜연의 목소리와 스타일이

 

 

 

잘 맞아떨어져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가수 김혜연의 남편은 고영륜 씨로 2000년도에 결혼하여 2남 2녀의 자녀를 두었고 현재까지도 예전 못지않은 녹슬지 않은 가창력과 긍정적인 에너지로 왕성한 활동 근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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