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다

오늘 가요무대에 1972년에 결성하고 1974년도에 데뷔한 딕훼밀리 김후락이 출연하여 오랜만에 무대를 빛낼 예정입니다 딕훼밀리 멤버는 그 당시 7명으로

 

그룹 인원이 많았고 멤버 구성은 서성원, 이천행, 박수호, 문옥, 김후락, 김지성, 이박무 입니다 딕훼밀리의 대표곡은 나는 못난이, 또만나요, 흰구름 먹구름 등이고

또 만나요는 전국 상점이나 가게 문 닫을 시간대에 흘러나와 자연스레 폐점시간을 알리는 음악으로 널리 활용되었습니다 딕훼밀리의 음악성은 다른 밴드와는 차별된

 

 

 

프로필

김후락 나이 : 만78세

결혼유무 : 모름

가족 : 알려지지 않음

 

 

 

대중적이고 친화적인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멤버 중 김후락은 미국에서 돌아와 2024년에 기타와 보컬을 맡고 있는 윤홍석과 손을 맞잡고 멤버를 재결성하여

 

 

 

김후락과 딕훼밀리로 새로운 활동을 알렸습니다 신곡도 발표했는데 행복해 보자, 헬로우 굿바이 두 곡이고 가수 추가열 작사 작곡한 노래입니다 가수 김후락은

음악활동을 하면서 봉사와 선행에도 아낌없는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습니다 또한 결혼 유무나 아내, 자녀 존재는 알려지지 않아 정보를 알수가 없습니다

 

 

 

 

딕훼밀리 김후락의 최근 근황은 콘서트나 공연 무대에서 팬들과 음악적인 소통을 나누고 방송에 출연하는 등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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