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다

트로트를 좋아하고 즐겨 듣는 연령층이 점점 젊어지고 있습니다 한번 들으면 귀에 착착 붙는 음과 저절로 따라부르게 되는 가사와 독특한 퍼포먼스로 사랑 받는 트로트 가수들도 많은데 이 분의 무대를 한번 보면 너무 강렬해서 절대 잊지 못하는 차세대 스타로 가수 박서진을 말하고 싶습니다

처음 무대를 본건 일요일의 국민 방송이라 할수 있는 전국 노래자랑 이었는데 선글라스를 끼고 붉은 의상에 장구를 치며 노래를 부르는 모습은 관객들을 휘어잡는데 충분했습니다

프로필

박서진 나이 : 1995년 8월 21일생 만 27세입니다

본명 : 박효빈

학력 :경진 고등학교 중퇴

 

노래는 2018년도에 발표한 밀어 밀어이며 어깨가 들썩이는 신나는 곡으로 장구와 함께 주목을 받기 시작했어요 늘 그림자처럼 함께 하는 장구가 없어도 노래를 잘 부르는게 그의 특징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데뷔는 2013년도에 했고 가수가 되기 전부터 길거리 공연을 통해 해왔습니다 워낙 실력은 출중하여 여기저기 초대가수로 러브콜을 받는 경우가 많고 불후의 명곡에도 종종 출연을 했는데 2020년도엔 강진의 막걸리 한잔을 불러서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항상 무대위에서 씩씩하고 밝은 무대 매너를 보여줬기에 그늘이 없을거 같지만 박서진에겐 아픈 가족사가 있었는데요 형이 3명중 2명이 갑상선 암과 만성 신부전증으로 사망한 사실을 고백했습니다 형들이 병을 이겨내려던 모습이 생각나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으며 이 일을 겪으며 고등학교를 자퇴하게 된것이라 합니다 또한 어머니의 암 투병 소식도 밝혔는데 함께 출연한 방송에서 장윤정이 병원 치료비를 지원해주었고 덕분에 많이 좋아졌다고 하네요

어린 나이에 감당하기 힘든 시련인거 같습니다 힘든 일은 언제고 지나가기 마련이니 앞으론 좋은 일만 펼쳐졌으면 좋겠어요 미스터트롯2에 출연 중이라고 하는데 다시한번 멋진 실력과 퍼포먼스 보여주시고 한층 멋진 가수로 성장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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