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다

한때 핫했던 고전 드라마 전원일기 요즘도 mbc온 케이블 채널에서 재방송을 해주고 있습니다 봤던거지만 에피소드가 워낙 다양하고 고향의 가족 스토리를 볼수 있어서 가끔이라도 챙겨보고 있는데 아직 안 본 분들은 시청하시길 추천합니다

전원일기 드라마도 언젠가 재방송이 종료 되겠지만 벌써부터 살짝 아쉬워질려고 하네요

 

내가 전원일기를 즐겨보는 재미요소로 배우들의 리즈시절 모습을 감상할수가 있다는 겁니다 옛날이라 성형기술도 없었을텐데 모두들 이쁘고 잘생긴 미모가 돋보이고 특히 이쁜 엄마로 뽑힌 개똥엄마 이혜란 배역을 소화한 탤런트 이상미의 리즈시절을 보면 깜짝 놀랄 지경이에요


프로필

이상미 나이 : 1962년생 올해 62세

 

 

어쩜 그렇게 청순하고 이목구비가 이쁜지 나이 들어간다는게 참 서글퍼지는 순간이었습니다 배우 이상미를 보면 아직까지도 소녀소녀한 감성이 느껴지고 딱봐도 곱고 여자다운 느낌이 강합니다

어느 남자가 안 좋아할까 싶구요 연기자가 되기전 이미 CF모델로 활동을 하고 있었는데 유명세를 타기 시작하면서 배우의 길을 자연스레 걷게 되었습니다

 

정식으로 데뷔를 한건 1982년 mbc 탤런트 15기 공채에 당당히 합격하면서부터 시작했고 1985년 화제의 드라마 전원일기에 투입되면서 인지도를 쌓기 시작했습니다 이상미가 출연하여 연기한 작품은 조선왕조 오백년부터 베스트 극장, 온달왕자 등 다수작이지만 아무래도 제일 알려진건 전원일기 입니다 현재까지도 꾸준히 방송과 작품활동에 전념하고 있는데 2017년에는 실제상황, 이것은 실화다, 사랑과 전쟁에도 출연한 바 있습니다

 

탤런트 이상미는 방송에 나와서 말하길 아직 한번도 결혼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는데요 보통 예전엔 결혼을 다 하던 시절이라 아직 싱글이라는 말이 믿기지 않았지만 그 이유는 어머니가 아프셔서 옆에서 병간호를 직접 하다보니 시기를 놓치게 되었음을 고백했습니다

 

 

무려 꽃다운 20대부터 40년 가까이 엄마의 수발을 들며 간호에 힘썼다는데 효녀도 이런 효녀가 없습니다 그래도 늘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아가는데 오랜시간 전원일기 작품 속에서 부부연기를 해왔기에 비록 연기지만 실제로 결혼생활을 체험한 듯한 대리만족을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이상미의 근황은 방송활동도 하며 힐링을 즐기고 운동 겸 쉴수 있는 장소를 짓고 있음을 알렸는데요 완성이 되면 공개도 해주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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