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다

현재 음악의 길을 걸으며 가수를 업으로 삼아 활동하고 있는 스타중 어린시절 유독 예술적 감각이 넘치는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 데뷔를 한 케이스를 볼수 있습니다

 

2003년 코흘리개 노래로 화려한 데뷔에 성공하여 지금까지도 활동중인 가수 정정아도 아버지의 뜻과 영향이 컸다고 합니다 정정아의 아버지는 작곡가 정종택 씨로 알려졌으며

그는 국민가수로 떠오른 가수 주현미를 비 내리는 영동교로 데뷔를 시켜 스타덤에 올린 유명한 작곡가 입니다 아버지가 음악과 가까운 직업을 갖고 있었기에 가수 정정아는 자연스레 큰 영향을 받을수 밖에 없던 환경이었고

 

 

 

프로필

가수 정정아 나이 : 1970년 3월 2일 55세

본명 : 정정옥

고향 : 전라남도 완도군

가족 : 아버지 정종택, 남편

 

 

 

정정아의 아버지는 작곡가로 활동하기전 가수가 되고 싶어했지만 할아버지가 반대를 하여 작곡가로 방향을 바꾸게 되면서 못내 이루지 못한 가수의 꿈을 딸이 이뤘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기에 정정아가 그 뜻을 이루게 된것이라 말했습니다

 

 

 

아버지에게 트레이닝을 받은 후 2001년 제2회 향토가요제에 참가하여 금상을 타면서 실력을 인정 받았고 정정아의 떴다 디스코 메들리 앨범을 발매하게 됩니다 그렇게 발판을 삼아 2003년 코흘리개로 데뷔에 성공하며 존재감을 부각시켰고 인기가수로 등극하게 되었는데요

 

 

 

코흘리개 노래는 정정아의 아버지가 작곡을 한 노래로 엄청난 영향력과 물심양면으로 도왔음을 알수 있습니다 가수 정정아는 방송보다는 행사 위주로 활동하며 인기를 끌었고 정통 트로트는 물론 세미 트로트까지 다양한 장르를 섭렵하여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입니다

정정아의 대표곡은 왕대포, 불혹의 나이, 뚝뚝뚝, 기적소리만 2025년 신곡 새벽길이 있습니다 결혼은 2015년에 식을 올려 남편 이영철 씨와 단란한 가정을 꾸렸고 남편과 자녀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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