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다

요즘 노래도 좋은 곡들이 많지만 가사에 의미가 없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그래서 옛날 사람들은 과거 음악을 세월이 흘러도 듣고 추억을 곱씹는 일이 많지요

 

90년대 사람들의 삶의 애환을 그려낸 히트곡 가수 김국환 노래 타타타가 생각납니다 어릴땐 몰랐지만 어른이 되어 들어보니 어쩜 이런 노래를 만들었을까 싶은 대단한 곡이더군요

김국환은 공과대학을 졸업후 1969년 김희갑 악단 단원에 합류하면서 가요계에 데뷔를 합니다 70년대 시절 김희갑 악단에서 음악활동을 했다가 1979년 우연히 TBC 밀림의 왕자 타잔 만화영화 주제곡을 불렀고

 

 

 

프로필

가수 김국환 나이 : 1948년 8월 1일 76세

고향 : 충청남도 보령군

가족 : 아내, 자녀 1남 1녀

학력 : 광운공과대학

 

 

 

이후로 생계를 위해 종종 만화영화 주제곡을 부르게 되었는데 그 이유는 무명시절 돈이 없어서 라면 한개로 네 가족이 먹으며 버티는 날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지금의 30대부터 그 이상 나이대가 기억하는 최고의 만화 은하철도 999 주제곡을 가수 김국환이 부르면서 더욱 유명해졌으며 그 외에 메칸더 브이, 태양소년 에스테반, 미래소년 코난 등 유명한 애니메이션 주제곡을 불렀습니다

 

 

 

애니메이션에 대해 잘 모르는 가수들은 돈이 안되는데 왜 부르는지 이해를 못했던 일도 있지만 먼훗날 김국환은 대표적인 만화 은하철도 999로 다양한 연령층에서 인지도를 높이고 주목을 받게 되었습니다

 

 

 

본격적으로 가수활동을 펼친건 1991년 국민 애창곡 타타타 1집 앨범을 발표하면서이고 수록곡 우리도 접시를 깨트리자 노래도 재미있는 가사로 좋은 반응을 보였습니다 타타타는 1992년 드라마 사랑이 뭐길래에 삽입되면서 인기가 상승했고

김국환의 히트곡이자 대표곡은 타타타, 우리도 접시를 깨트리자, 아빠와 함께 뚜비뚜바 등이며 그 뒤로도 꾸준히 신곡을 발매했습니다 김국환 가수의 가족은 아내 이옥희 씨와 자녀 1남 1녀가 있고 현재 근황은 가요무대 등 중장년층을 겨냥한 음악 방송에 출연하고 가끔 콘서트로 무대에 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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