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다

아직 3월 중순밖에 안됐는데 밖에 날씨는 초봄처럼 따스하네요 벌써 봄이 다가온걸까요? 한편으로는 지구온난화로 겨울이 짧아지고 봄과 가을은 사라질까봐 걱정이 됩니다 봄 같은 주말 잘 보내시길 바라며

 

3월 15일에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 697회 출연진을 소개합니다 이번 주제는 90년대 여성 주도 컨셉을 내세워 가요계를 주름잡던 걸그룹 베이비 복스 편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갑니다

베이비 복스는 1997년부터 2006년까지 활동한 걸그룹이고 다양한 컨셉을 소화하여 대중적으로 많은 인기와 사랑을 받았는데 특히 1집 야야야 부터 체인지 우연, 나 어떡해 등 쟁쟁한 히트곡들이 많습니다

 

 

 

과거 sm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멤버로 활약한 가수 스테파니가 불후의 명곡 무대에 섭니다 부를 베이비 복스 노래는 정규 3집 타이틀곡 killer로 강렬하고 신선한 무대로 시청자들을 초대합니다

 

 

 

EXID는 2012년에 데뷔한 5인조 걸그룹으로 위아래 노래가 역주행하면서 대세그룹으로 떠올랐습니다 그녀들이 부를 곡은 역시 3집 앨범 노래 Get up을 부릅니다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는 육중완 밴드는 나 어떡해를 부르는데 레게와 포크밴드 음악을 주로 다뤄서 과연 어떤 색다른 느낌으로 노래를 변화시켰을지 기대를 해봅니다


2020년에 데뷔한 원위 밴드는 실력파 보이밴드로 5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비주얼은 아이돌 느낌인데 밴드라니 뭔가 특별해보이는 그룹인데요 베이비 복스의 인형을 재해석하여 무대를 선보입니다

 

 

 

성악가이자 크로스오버 그룹 리베란테 멤버 정승원은 자신만의 독보적인 보이스를 살려 why를 불러줍니다 배신당한 남자의 아픔을 담은 감성적인 무대 지켜봐주세요

5팀이 출연하여 겨루는 불후의 명곡 697회 베이비 복스 편 우승자는 누가 될지 쟁쟁한 출연자들이라 벌써부터 궁금한데요 6시 5분에 본방사수 해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