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다

연예인과 무속인의 삶은 한끗차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유명 연예인으로 화려한 삶을 살던 스타들도 세월이 흘러 무속인이 되는 모습을 보곤 하는데 특종세상 730회에는

 

1997년 화제의 드라마 파랑새는 있다에 출연했던 배우 이경실이 출연하여 근황을 전합니다 우리가 알고있는 방송인 겸 개그우먼 이경실이 아닌 전혀 다른 인물입니다

탤런트 이경실은 kbs 14기 공채로 입사하여 연기생활을 시작했고 파랑새는 있다 영자 김성희와 순임 김여랑과 함께 어우동 멤버로 샹그릴라 클럽에서 댄서로 나옵니다

 

 

 

프로필

이경실 나이 : 60대초반 추정

가족 : 알려지지 않음

결혼유무 : 모름

 

 

 

근데 나중에는 하차하신거 같아 아쉬웠어요 이후 이경실은 연기활동을 적극적으로 하진 않았는데 드라마에 출연한 배역은 주로 무당 역할을 소화했습니다

세월이 흘러 다시만난 배우 이경실은 실제로 무속인의 삶을 살고 있었는데요 왜 연기활동을 뒤로한채 어려운 길을 걷게 된건지 무슨 사연이 있는지 궁금해집니다

 

 

 

잠깐 활동하고 일반인으로 돌아간 이경실 나이와 결혼 정보 등 자세한 프로필은 알려지지 않았는데 특종세상 프로그램을 통해서 그동안 몰랐던 그녀의 이야기에 귀기울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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