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다

3월 16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중장년층 추억의 음악 프로그램 가요무대 1939회는 비와 연가 주제로 단비 같은 노래로 안방극장을 수놓습니다

 

 

오늘 가요무대 출연진은 어떤 추억의 스타들이 총출동하여 명곡을 선사할지 알려드립니다

1. 한혜진 = 보슬비 오는 거리

첫번째 오프닝을 장식할 무대는 가수 한혜진이 보슬비 오는 거리를 선곡하여 화사한 무대를 펼칩니다

2. 류지광 = 비내리는 명동

 

 

 

3. 박혜신 = 봄비

허스키한 목소리로 매력적인 가창실력을 보여주는 박혜신은 박인수의 봄비를 불러 추억의 무대를 선사합니다

 

 

 

4. 최진희 = 바람에 흔들리고 비에 젖어도

5. 추혁진 = 빗속의 여인

6. 양지원 = 비 내리는 호남선

 

 

 

7. 마이진 = 초우

8. 배따라기 양현경 =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

9. 한가빈 = 빗속의 연인들

10. 전하리 = 이별의 부산정거장

11. 이영화 = 실비 오는 소리에

12. 배금성 = 사랑이 비를 맞아요

 

 

 

13. 트윈걸스 = 비

14. 유민 = 비와 외로움

 

 

 

15. 오승근 = 빗속을 둘이서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할 가요무대 출연가수는 오승근이 등장합니다 빗속을 둘이서를 열창하며 막을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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