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다

오늘 방송되는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27회는 신생아부터 연예인 예명까지 총6만명의 이름을 지은 작명가 박대희가 출연합니다 박대희 원장이 운영하는 작명소는

 

수원 지인철학작명원으로 이미 입소문이 자자하여 1년치 예약이 꽉찬 곳 입니다 그만큼 작명비용도 비싸지만 전국 각지에서 사람들이 몰려오는 이유가 있는데

박대희 작명가는 이름을 지을때 그 사람의 사주와 오행을 참고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주며 신중하게 이름을 짓는다고 말합니다 그렇기에 많은 공부가 필요한데

 

 

 

프로필

박대희 나이 :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40대후반~50대초반 추정

이장우 나이 : 만53세

 

 

 

기본적인 사주 명리학과 성명학 관상학 얼굴경영학까지 공부를 한 후 이름에 학문을 녹여내왔다고 말합니다 박대희 원장이 말하는 좋은 이름이란 발음이 부드럽게 흘러가야하고

사주에서 부족한 오행을 채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를 합니다 초창기 시절 철학관을 운영할때 문전성시를 이루게 되어 돈을 많이 벌어서 은행에 갈 시간도 부족해 은행에서 직접 돈을 수거하러 온 일화도 꺼냈습니다

 

 

 

그렇게 성공한 작명가 박대희는 결혼을 했고 남편이 너무나도 유명한 가수 이장우라고 밝혀 놀라움을 줍니다 가수 이장우는 015b와 토이에서 객원멤버 보컬로 활동하며

 

 

 

소녀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는데 처음본건 콘서트장에서 보게 되었고 이후 세월이 흘러 두사람이 재회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하고 결혼까지 이어졌습니다 사귀기전에도 두사람은 궁합부터 봤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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