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6시 풍성한 볼거리와 정보로 시청자들을 찾아오고 있는 장수 프로그램 6시 내고향 제일 좋아하는 코너는 수요일과 금요일 입니다 특히 수요일엔 수산물 코너를 예전부터 애청자로 즐겨봤는데 싱싱한 조업 현장과 생생한 바다의 모습을 볼수가 있어서 힘이 나곤 해요

윤쭈꾸 유튜브

6시 내고향 수요일엔 수산물 코너를 맡은 리포터가 자주 바뀌었는데 처음엔 깜찍이 고다혜가 오랫동안 진행을 해오다 기성앤더슨이 바톤 터치를 받아 이끌어왔었고 이번에 새로운 윤쭈꾸 리포터가 인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프로필

윤쭈꾸 나이 : 1994년으로 올해 만29세

본명 : 윤주현

학력 : 극동대학교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인데... 누구지? 잘 모르는 분들도 계실거 같아요 저도 첨엔 몰랐는데 젊은층 사이에선 이미 핫하고 떠오르는 방송인입니다 놀이동산 에버랜드 출신의 유튜버로 아마존 익스프레스 어트랙션에서 근무하면서 화제를 모았던 인물입니다 장성규 워크맨 유튜브 방송을 통해 봤는데 아마존을 방문하는 대기자들을 위해 이 한몸 불살라 즐거움을 주고 열정적으로 춤을 췄던 모습이 생각나네요

 

인스타그램

단체로 춤을 췄지만 그중 군계일학처럼 돋보이고 주목을 크게 받았었는데 이렇게 방송쪽으로 데뷔해서 활동하게 될줄 짐작은 했었답니다 워낙 끼가 다채로워보였거든요 활동명이 윤쭈꾸로 독특한데 마른 체형으로 쭈꾸미처럼 생겨서 붙여졌다고 합니다 닉넴이 바다 생물이라 이번 6시 내고향 새 리포터로 발탁된게 아닐까 싶은데요

현재는 에버랜드와 서울랜드를 거쳐서 롯데월드 타워 홍보 캐스터로 근무중이라고 해요 또한 sns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도 활동중이라 자세한 근황을 알수가 있습니다 앞으로의 활동 기대가 되며 더 많은 방송에서 끼와 꿈을 펼치시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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