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다

젊은층하면 아이돌이나 가요를 좋아했던 시절이 강했습니다 하지만 가수 박현빈, 장윤정 덕분에 젊은세대에도 트로트의 맛을 제대로 전파하여 모든 연령층이 다양하게 즐길수 있고 지금까지 트로트 장르가 강자로 자리잡을수 있던게 아닌가 싶어요

부전자전? 아니죠 모전자전이라고 말할수 있는 박현빈과 그의 엄마 정성을 씨가 화제가 된적이 있습니다 박현빈이 노래를 맛깔스럽게 잘하고 무대매너도 훌륭한게 개인의 노력이 크지 않을까 싶었지만

알고보니 엄마의 끼와 재능을 물려받은 것도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가수 박현빈의 엄마이자 베테랑 노래강사로 불리우는 정성을 씨는 백화점 문화센터에서 유명한 스타 노래강사인데 경력이 무려 26년 이상이라고 해요 

 

주부들을 대상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전문적으로 노래를 가르칠 정도로 실력이 우수합니다 이미 주부들 사이에선 아이돌 저리가라 인기를 얻고 팬도 생길 정도라네요

 

어릴적부터 음악을 좋아하고 소질이 있었고 젊은 시절엔 미8군 무대위에서 보컬로 활동할 만큼 실력이 출중했습니다 계속 이 분야로 밀고 나갔더라면 가수 데뷔를 하지 않았을까 싶지만 결혼 후에 전업주부로만 지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정성을 씨의 노래실력을 알아본 동생이 노래교실 강사 일을 추천해줬고

 

너무나도 우연히 시작하게 되었는데 신기하게도 적성이 잘 맞았고 가르치는것 외에 수강생들을 지루하지 않게 이끌 입담과 카리스마가 있었기에 활동 분야가 넓어지고 알려지며 자리를 잡게 되었다고 하네요

정성을 나이는 정보가 알려지진 않았으나 배우 이윤지 엄마 정진향 씨와 자매인데 1957년생 올해 나이 66세인걸로 보면 60대중후반이 아닐까 예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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