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다

푸근하고 친근한 이미지를 내세워 198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여성들이 결혼하고 싶은 남자 1위에 올랐던 배우 송기윤 님이 오랜만에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 나들이를 하여 근황을 전했습니다

과거나 현재나 단언 잘생긴 꽃미남이 여심을 훔치며 인기를 독차지 하지만 그보다 더 인기가 좋은 남자는 다정다감하고 여자의 마음을 알아주는 이해심 넓은 남자일거라 생각합니다 1975년도 mbc 7기 공채 탤런트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배우 송기윤은 좋은 연기를 펼쳤고 그런 이미지에 부합하여 광고도 많이 찍고 탑스타 자리에 올라섰습니다

프로필

송기윤 나이 : 1952년 7월 14일 만70세

고향 : 충청북도 괴산군

학력 : 충북대학교

가족 : 아내, 자녀 1남 1녀

 

그가 출연한 대표적인 작품으론 조선왕조 오백년 시리즈, TV 손자병법, 마지막 승부, 딸부잣집 등등 다수 입니다 가장 최근 작품은 2016년 여자의 비밀이며 지금은 사라진 아침드라마에도 출연하며 주부들에게 인상 깊은 모습을 남겼는데 특히 김창숙과 부부 연기로 오래 호흡을 맞추기도 했습니다

 

올해로 나이가 70세인데 엄청난 동안의 소유자로 예전부터 입소문이 자자했으며 최근 모습도 동안을 유지하는 등 특히 피부에 잔주름이 크게 보이지 않아 60대중반으로 어려보이곤 해요

 

부인 또한 엄청난 미모를 지녀 화제몰이가 되었는데 최근에 방송을 통해 처음으로 아내 김숙진 씨를 공개하며 사랑꾼 면모를 보였습니다 아내의 직업은 과거 공연 기획자 겸 음악 해설가로 일을 했었고 두사람이 만나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건 배우인 자신을 몰라보는 아내를 보며 날 좋아하게 만들어야겠다 결심했고 마침내 그 결실로 결혼에 골인했고 아내와 나이차이는 알려지진 않았습니다

부인 김숙진 씨는 부부가 된후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며 가사일도 신경써서 도와준다며 애정을 표현했는데요 자신이 교통사고가 크게 나서 몸이 성치 않았는데 수년동안 옆에서 수발을 들고 간병을 해줘서 회복이 가능했다며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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