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다

케이블 방송을 보다보면 추억의 프로그램을 재방송을 통해 볼수가 있습니다 세월이 정말 많이 흘러서 지금 다시보니까 촌스럽기도 하고 공감도 안갈때가 있지만 그래도 그땐 재미 있었지 하며 추억에 잠기곤 합니다

개그 프로그램으로 인기있던 유머 1번지 그리고 추억의 책가방 코너 기억하실까 모르겠어요 당시 인기 최고였던 개그계의 대부 임하룡과 그를 좋아해서 쫒아다니는 여학생 개그우먼 김현영이 등장했습니다


프로필

김현영 나이 : 1968년생 만 54세

학력 : 성균관대학교

 

임하룡은 현재도 방송에 종종 출연하여 활동중이고 소식을 전하지만 김현영은 거의 잊을만하면 출연해주는 정도인데 옛날엔 인물이 좋지 않은 사람들이 개그맨을 한다는 인식이 있었지만

시간이 흘러서 보면 못생기지 않았다고 생각해요 닌자 거북이라는 별명으로 인기몰이를 한 김현영 역시 귀염성 있고 이목구비도 이쁩니다 하지만 주로 맡았던 배역은 못생긴 무수리 역할을 도맡아했으며

 

그로인해 남성팬 보다는 여성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다해요 김현영은 kbs 6기 공채 개그맨 시험을 통해 데뷔를 했고 인기 프로였던 유머 1번지에 출연하면서 대중들의 주목을 받고 인기를 모으기 시작했는데 최고의 전성기를 누릴적 한달 수입이 6천만원 정도였음을 고백했습니다 늘 행복할것만 같던 그녀의 삶은 결혼을 하면서 흔들리기 시작했는데

 

아버지 같은 남자를 배우자로 원했던 김현영은 비행기를 타고 가다 만난 아주머니의 중매로 인해 남편을 만나 선을 보게 되었고 외국에서 결혼식까지 올렸지만 한국으로 귀국후 금전을 요구하였고 결국 사기결혼을 당한걸 알고 이혼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래도 전남편을 믿고 싶은 마음이 컸지만 나중에 이혼하며 알게 된 사실은 자신이 4번째 여자였음을 알게되어 황당했음을 고백했습니다 현재 근황은 개그활동보다는 방송인으로써 간간이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으며 트로트 가수로 변신하여 좋은 노래로 대중들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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