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다

긴 무명생활을 지내다 당시 화제의 드라마 엄마의 바다에 캐스팅 되면서 인기스타 반열에 올라선 배우 독고영재가 오랜만에 예능에 출연하며 근황을 알렸습니다 주로 80년대부터 90년대까지 가장 활발한 활동을 했으며 이후에도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활동을 이어왔습니다

독고영재의 아버지는 독고성 씨로 50년대부터 60년대에 영화배우로 활동을 했습니다 아버지의 끼와 재능을 물려받아 배우로 거듭나기 위하여 1973년 영화 빗방울 작품을 통해 첫 데뷔를 했으나 20대와 30대쯤 누구나 한번씩은 겪게되는 길고 긴 무명시절을 견뎌야했고 묵묵히 자신만의 연기를 하던 그에게 남부군, 하얀전쟁 등 영화에 출연을 하며 이름을 알리게 되었습니다

프로필

독고영재 나이 : 1952년생 만70세

본명 : 전영재

고향 : 강원도 강릉군

학력 : 서울예술대학교 연극과

 

이후 드라마 쪽에도 영역을 넓혀가기 시작하는데 최민수의 추천으로 엄마의 바다에 출연을 하게 되었는데 원래는 10회만 출연 예정이었으나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있으며 댄디하고 잘생긴 실장님 역할이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모으게 되면서 마지막회까지 출연하게 되었다는 비화를 털어놨습니다 결국 엄마의 바다는 히트를 쳤고 독고영재는 비록 늦은 나이지만 중년스타로 떠오르며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게 됩니다 

 

이 역할 이후로 상류층 배역을 맡게되는 기회를 갖기도 합니다 최근까지 활동한 드라마는 2016년 mbc 좋은사람, 2017년 sbs 브라보 마이 라이프 입니다 연예인 절친으로는 이덕화, 최민수, 허준호가 있으며 군대에서 친분을 쌓게된 이계인과도 우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별다른 사건사고없이 무탈하게 일을하고 주변사람들과 관계가 좋은거 보면 독고영재 님의 진솔하고 좋은 인성을 엿볼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과거에는 한번의 이혼과 사업실패로 큰 시련에 빠져 하면 안될 나쁜생각까지 한적 있지만 아이들을 생각하며 다시한번 살아봐야겠다는 삶의 의지가 생겼다고 말했습니다

현재는 16살 연하의 아내와 재혼을 하여 가정을 꾸렸고 아내의 마음 씀씀이가 너무 예뻐 결혼을 결심했다고 합니다 직업은 학교에서 강의를 하는 일이라고 하네요 오래 오래 건강하시고 멋진 방송 활동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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