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다

코로나 시즌이 거의 끝난 상태임에도 영화관 사정은 크게 좋아지지 못한거 같습니다 하루 빨리 우리 경제가 살아나면 좋겠어요 과거처럼 천만관객 영화도 팡팡 터지길 바랍니다 마동석, 윤계상 주연으로 화제가 되었고 재미있다는 입소문이 돌며 약 680만명의 관객을 끌어모은 영화 범죄도시

너무 유명해서 안 본 사람 찾기가 힘듭니다 시즌2는 천만관객을 돌파했죠 시즌2도 재밌었지만 시즌1도 스토리가 탄탄하며 조연들 연기력도 좋아 한명 한명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그 중 조선족 역할로 연길식당 사장역을 맡았던 배우 민경진 씨 역시 생각납니다 프로필을 소개하자면

민경진 나이 : 1955년생 만67세

고향 : 충청북도 음성군

가족 : 아들


길게 등장하는게 아님에도 스토리상 중요한 배역 이기 때문에 인상 깊었습니다 왕오 역의 엄지성 군이랑 케미도 좋았죠 민경진은 1979년도에 데뷔를 했고 90년대중반부터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을 하며 연기활동의 박차를 가했는데요 출연작으로는 드라마 파랑새는 있다, 자이언트, 에덴의 동쪽, 용팔이 등 있으며 공공의적, 추격자, 범죄도시 등 굵직한 영화에 출연하여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습니다 최근 연기한 작품으로는 2023년 겨울이야기, 살수 영화에서 볼수가 있어요

 

현재 67세의 나이임에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데 결혼이나 아내에 대해선 알려진바가 없습니다 가족 중 아들이 있는 걸로 봐서 결혼은 하지 않았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12년전 한적한 시골동네 충청남도로 이사와 전원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는데 젊을땐 잘 느끼지 못하지만 세월이 흐르면 자연이 좋고 건강에 신경을 쓰게 되는거 같아요 직접 장아찌와 장을 담가먹으며 이웃들과 벗삼아 지낸다고 합니다 건강하게 전원생활 즐기시며 좋은 작품에서 뵙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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