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다

요즘은 한가지만 잘해서 성공하기 힘든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상황을 연예계에서도 흔히 볼수가 있는거 같아요 특히 사람들을 울고 웃기는 희극인들의 활동은 더 짧다고 느껴지기에 보통은 예능으로 빠지거나 노래를 잘하는 사람은 가수쪽으로도 도전을 하곤 합니다

 

어쨋거나 도전하는 자체는 큰 용기이며 좋은 귀감을 보여준다고 생각해요 노래가 좋아서 트로트에 당당히 도전하는 20년차 개그맨 박규선 씨 역시 그런 케이스 입니다

프로필

박규선 나이 : 1986년 3월 28일생 만36세

신체 : 키 185cm , O형

학력 : 여주대학교 방송제작연예과 전문학사

종교 : 불교

 

얼마전 반가운 소식이 들렸는데 희극인들이 설자리가 없어진 지금 개그 프로그램이 다시 부활한다는 가능성의 기사를 봤습니다 개그콘서트, 웃찾사 같은 프로가 늘어나면 좋을거 같아요 개그맨 박규선은 고등학생 시절부터 양세형과 함께 대학로에서 개그 공연을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사람들을 웃기는 재능이 탁월한 탓인지 2005년도 sbs 웃찾사 프로그램을 통해 정식으로 데뷔를 했으며 1학년 3반 코너에서 활약했습니다

 

꾸준히 웃찾사 새로운 코너에 등장을 하며 여러 캐릭터를 소화해냈고 드라마와 영화에도 출연하며 연기활동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상당히 자연스러운 연기로 호평을 받기도 했는데 이번엔 새로운 분야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무려 가수로 활동한지 7년차라고 해요

 

트로트로 전향하게 된 이유는 거창하진 않지만 평소에 좋아하는 분야여서 트로트로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싶었고 직접 자작곡까지 만들 정도로 애정을 표현했으며 박규선이 직접 만든 곡은 팡팡 샤르르르륵 곡으로 묘한 중독성과 유행어 같은 가사로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그는 과거 군대 전역 이후에 담석증 진단을 받고 수술을 한 근황을 고백했는데 회복하면서 저혈당 쇼크가 와 몸과 컨디션이 좋지 않았음을 말했습니다 지금은 많이 건강해졌으니 트로트 가수로 좋은 활동 보여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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